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12. 4. 08:21

제목 : 어찌 신부가 신랑을 잊겠습니까?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하나님의 역사 곧 천국의 역사를 오늘 이시간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 예배입니다. 온전한 것을 전심으로 바라면 반드시 생명이 됩니다.

우리가 추우면 예수님도 춥습니다.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구하면 축복의 자녀가 반드시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완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하는 것입니다.

겉돌기만 한 우리들의 사랑은 애증의 뒤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상처 받은 마음 하나, 잘못 그려진 얼룩 하나, 거룩한 곳에 내려놓고 슬퍼하지도 말고 세상을 원망 하지도 말며 산과 들과 하늘의 굳건함 같이 사랑을 받들고 지켜가면 됩니다. 사랑은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진정으로 자기 부인이 이루어진 자들은 전심으로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 넘칩니다. 요셉도 온전했습니다. 종으로 팔려가는 두려운 길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절대로 잊을 수가 없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를 잊겠습니까? 어찌 신부가 신랑을 잊겠습니까?

진정으로 하나님의 영께서 오셔야 합니다. 거듭난 사도바울이 어떻게 살았습니까? 진정으로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살아 넘쳤습니다.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진심으로 선한 길을 걸었습니다. 왜 그렇게 했겠습니까? 그것이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하게 되는 길이 그것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의 길이 그것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서 무슨 사명을 받았습니까? 예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늘의 사명을 주십니다.

그 사명은 하늘에서 이룬 사명입니다. 그 사명은 십자가 입니다. 그 십자가를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누르고 흔들어 넘치는 것이 십자가의 처음 사랑입니다.

그 사랑 안에 답이 있습니다. 이 복을 받아서 이 복을 전하는 자가 되면 복을 받습니다. 그리하면 이 땅에 태어난 보람이 있습니다. 축복의 기쁨이 넘칩니다. 이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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