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박충권 목사 2009. 6. 20. 23:57

─━☆행복한시간되세요☆─━

가슴에 새겨놓은 사랑 윤향 이신옥 (낭송: 고은하) 그대의 그윽한 눈빛과 미소는 언제나 신비함을 간직한 채 백합꽃 향기가 납니다 그리움 안겨주는 그대의 이름을 가슴 깊은 곳에 새기며 부르면 금방이라도 꽃망울 터트릴 것 같아 살며시 눈을 감아봅니다 영롱한 햇살 같은 정감 어린 모습 한순간 내 마음 사로잡아 그대의 이름 석 자 내 안에 한 방울 피가 되어 잔잔히 퍼져 갑니다.

출처 : 좋은글 좋은시 행복한 만남
글쓴이 : 맑음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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