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박충권 목사 2009. 6. 21. 00:17


  
        위로하시는 내 주님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니까. 우리에게 여러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아멘 (시71:17~23) 성령께서 나의 맘속에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호흡할 수 있는 생명주시고 어제는 내가 외롭고 깊은 고독속에 우두커니앉아 나를 위로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했더니 오늘은 이렇게 주의 사자들을 통하여 위로와 기도를 함께 올리게하셨으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를 살피시고 계셨음을 감사합니다. 전지 전능하신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언제나 부족하기만하고 팔삭둥이 같은 죄인이 뭐라고 이렇게 사랑하시는지 아버지하나님 그저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나 주여 낙심아닌 낙심한 죄를 용서해주옵시고 하늘에 속한 자녀로 날마다 흠없고 티없이 용감하게 하옵소서.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셨으므로 내가 나음을 입게하옵시고 낙심은 교만한 죄라는 것을 내 가슴에 새겨 넣게 하옵소서. 의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아버지여 이제 우리에게서 이 고난을 거두어 주옵시고 하나님의 의로 우리를 창대케하시사 우리가 주의 의와 인자하심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내가 백발이 되어서도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옵시고 내 자녀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의를 전하게하옵소서. 돌아오는 주일도 예배로 승리하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후 2009.6.19. 성령님의 위로하심을 깨닳고 이경아印
출처 : 좋은글 좋은시 행복한 만남
글쓴이 : 이경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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