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2. 5. 20. 06:50

제목 : 지금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부르십시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40,35-59

하나님의 자녀이면 누구나 사랑을 행하여야 합니다. 살았다하는 이름은 있으나 죽은 자들은 사랑을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살아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한 맺힌 사랑을 본 자들은 반드시 처음 사랑을 알고 행합니다. 이들에게는 진실로 영생이 있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소유해야 할 믿음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케 하옵소서! 오직 거룩하게 하시고 주께 합당한 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이 기도가 멈추면 천국도, 믿음도 멈추게 됩니다.

기도가 온전하면 행하는 믿음으로 영생의 문을 열 수가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는 기도는 세상을 열 수는 있어도 천국의 문은 열 수가 없습니다.

오직 순종, 오직 충성을 드리십시오. 오직 주님만 기뻐하고 주님만 사랑하고 주의 말씀만으로 살기 위해 기도로 나아가십시오. 곧 행하는 믿음이 됩니다.

지옥은 우리가 견딜 수 있는 고통이 아닙니다. 한 번 지옥에 가면 영영 못 돌아옵니다. 그래서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함을 받는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9

지옥은 귀신의 감옥입니다. 사람이 갈 곳이 못됩니다. 예수그리스도만 죽도록 부르면 오셔서 모든 것을 온전하게 하십니다. 반드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을 풍성히 넘치도록 부어주십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56

오직 십자가의 사랑을 보고 거룩하신 첫 사랑을 발견하라는 말씀입니다. 한 번 만이라도 감동이 되면 영원히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변합니다. 온전한 성찬의 예배가 우리의 삶을 통하여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사도 바울께서도 오직 주님만 사랑하는 마음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충성을 다 바쳐서 살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57

먹는다는 뜻은 십자가의 사랑을 간직한다라는 뜻입니다. 기념한다. 즉 온전한 성찬식을 드려라는 뜻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면 우리의 삶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납니다.

주님과 함께 살기를 소원하는 신부들은 온전한 성찬식이 있습니다. 마음 속에 소원이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 뿐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변하셔야만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24

예수께서 오시면 세상이 배설물처럼 여겨집니다. 고난이 더 이상 고난이 아니고 축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들도 예수그리스도의 날개를 펴고 저 하늘까지 날아오를 수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받은 상처와 좌절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극복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부르십시오. 부르시면 반드시 달려오십니다.

우리가 사는 이유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이 소원으로 영생을 얻고 복되게 살아 넘칠 수가 있습니다. 이 복을 충만히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사업자 정보 표시
평택성원교회 | 박충권 목사 |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 사업자 등록번호 : 208-82-64467 | TEL : 031-653-5010 | Mail : suhan5019@daum.net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