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2. 6. 22. 07:34

제목 : 온전한 믿음에 온전한 복이 임합니다.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린도후서 10:18,1-18

우리의 전부가 되신 예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우리의 모든 고백이 주님만을 사랑하는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오직 함께만 하여주옵소서. 주님만 계시면 모든 일이 온전합니다. 주께서 우리의 전신갑주가 되어 주시고 구원의 투구가 되시며 성령의 검으로 싸워주셔서 우리를 완전케하십니다.

어떠한 일이 다가올지라도 피할 길을 내시고 온전하게 돌보아주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전부의 사랑을 이미 주셨고 지금도 주고 계십니다. 완전케하시는 그리스도만 보시고 따라가면 됩니다.

아무리 큰 고난이 오더라도 모든 것을 다 해결해주십니다. 주님만 부르면 참으로 우리는 온전합니다. 참 기쁨으로 주를 부르십시오. 반드시 오셔서 보답하시고 함께해 주십니다.

오직 주님과의 거룩한 동행입니다. 축복의 동행입니다. 천국의 동행입니다. 그 거룩 안에 영원히 머무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네가 이것을 믿느냐"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이 생각나며 또 지켜 행하면 주님과 함께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것을 온전히 알고 신부의 길을 걸어간다는 뜻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억지 믿음을 가지려고 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었다합니다. 무엇을 믿었다는 것입니까? 행함이 없다면 아직 아무것도 믿는 것이 없습니다.

에스겔서 18장 4절에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하셨고 9절에는 정의와 공의를 따라 행한 자는 의인이니 반드시 살리라하셨습니다. 오직 심판자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내가 구원을 받았다고 억지로 믿는 것은 가장 어리섞은 믿음입니다. 오직 칭찬은 주님께서만 하십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전부가 되십니까? 우리 삶의 목적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까? 예수님은 우리를 전부라고 하시고 우리가 목적이라고 하십니다. 이미 십자가에서 찢겨지시며 보여주셨습니다.

의인들은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합니다. 주의 인정하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의 인정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부지런하고 충성된 종이라 인정을 해주셔야 됩니다. 오직 거룩한 칭찬을 받아서 영원히 사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서 3:1

나 때문에 손에 발에 큰 쇠못이 박히신 주님이 늘 보여져야 믿음이요 성찬식이 됩니다. 매일 시시때때로 기념해야 믿음이 온전해집니다. 신부들의 마음은 신랑의 십자가의 처음 사랑이 가득차있어 눈물 지으며 좁은 길을 가고 갑니다.

거듭남 안에 사도행전 교회가 있습니다. 십자가 안에 다시 사는 인생이 있습니다. 생명의 피조물의 삶입니다. 우리도 다시 태어나면 사도행전의 예루살렘 교회가, 안디옥교회가 됩니다.

나를 위해 사는 삶이 없어지고 예수님만 보이는 삶으로 거듭납니다. 우리 자신들이 사도행전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사는 삶입니다. 온전한 믿음의 역사입니다. 믿음은 단 하나입니다. 사도 바울 정도만 거듭나시면 됩니다. 절대로 지옥에서 슬퍼하며 우는 일이 없습니다.

어리섞은 일에서 자유롭게 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입니다. 주의 일은 세상에 먹을 것, 마실 것에서 떠나서 일용할 생명의 양식에 있습니다. 생각이 달라지면 기도가 달라집니다. 축복의 생각이 축복을 만들어 냅니다.

누구든지 성도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사도바울이였고 신약 안에 거듭난 성도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들이 온전치 못한 죄인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의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어리섞습니다. 십자가를 오늘 잊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찢기심의 감동을 잃어 버리고 생활의 분주함만 남았있습니다. 아는 만큼만 축복이 임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이 나타나지 않는 것에 애타하시는 분들은 복이 있습니다.

곧 성령께서 임하셔서 아버지와 아들 관계가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절실함이 사뭇치면 기도가 이뤄집니다. 기뻐하시는 기도는 성령충만 입니다. 주님과 동행함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지혜와 지식의 권능이 믿음의 역사하심으로 임하십니다.

그 때부터 진정한 성찬이 이뤄집니다. 개척하러 나아갑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영께서 십자가로 축복하시는 역사입니다. 이 복을 풍성히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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