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2. 6. 26. 07:29

제목: 삶의 목적을 예수그리스도께 두시면 복이 임합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한1서 2:15,1- 29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하십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라 하십니다. 재물과 하나님를 겸하여 섬길 수 없다하십니다. 족한 줄 알라 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을 온전히 부르시면 복이 임하십니다. 아무리 큰 시련이 우리에게 다가와도 주님만 계시면 온전합니다.

눈 녹듯이 고난은 사라집니다. 빛이 오면 어둠은 사라집니다. 오직 십자가의 사랑을 구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세상 복을 구하지 않고 십자가로 전부의 사랑을 주신 주님만을 찾으면 됩니다. 사랑을 구하면 다 구하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16

세상을 구하지 않으며 주께서 주시는 말씀을 지켜 행하면 복이 있습니다. 세상과 벗한 것이 하나님과 원수가 됨을 알지 못하느냐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무슨 복이 있겠습니까? 진짜 믿음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10-11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은 포도나무요, 새 포도주요, 생명수요, 생수입니다. 이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는 성도들은 새 부대요, 포도나무요, 생명나무요, 새 예루살렘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이들은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이요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세상것을 구하는 교회와 교인들은 들 포도요, 낡은 가죽 부대요, 열매 맺지 못한 나무들입니다.

주님을 먼저 사랑하면 이웃사랑도 보입니다. 반드시 오늘도 만민에게 온전한 생명수의 복음을 전하면 복이 있습니다.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고후9:10

믿음은 심을 것을 주님께 받아서 심어서 의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의의 열매는 거듭남으로 복음을 전하고 구제하며 예배와 기도로 온전함을 이루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3:10

제가 목사된 이유는 그저 진실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제게 2006년에 말씀 속에서 주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줄 곳 세상 교회와 성경 속에 교회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알고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신약은 새 포도주이며 새 부대에 담는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신약을 믿고 행하는 자는 새 부대이다는 뜻입니다.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마태 9:16-17

새 포도주와 생베조각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이요 새 부대는 예수님의 말씀을 행하는 신부들이요 낡은 가죽부대와 낡은 옷은 온전치 못한 사람들의 행위입니다.

우리의 모습은 터져서 십자가의 보혈이 다 빠져버려서 못 쓰게 된 낡은 부대입니다. 우리는 낡은 옷을 입고 입습니다. 우리의 행위가 세상이다는 뜻입니다.

탐심은 우상숭배이다고 하셨습니다. 부자 청년은 십계명을 지켰습니다. 온전한 믿음일까요? 부자 청년은 바리세인 보다는 나은 믿음입니다. 그런데도 예수님 께서는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바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는 것을 하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사랑을 행하지 않았다고 책망을 하시는 것입니다. 즉 신약의 새 포도주가 없다 하시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지 않았고 십자가를 지지도 않았습니다. 사명을 감당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탐심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믿음은 부자청년 보다 낫은 것일까요? 부자 청년은 십계명등 십일조도 잘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일조도 조건을 걸고 하고 하나님을 진짜로 시험 하러드는 완악한 종교인입니다.

하나님을 진짜 시험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진실로 우리들을 사랑하시니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께서 우리처럼 십일조를 시험하고 조건 걸고 드렸습니까?

초대교회 그들은 진실로 인생의 목적을 예수님께 두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소유를 팔아서 예수님께 맡겼습니다. 마음을 다하면 재물도, 목숨도, 뜻도, 꿈도 다 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온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이제는 너희도 그렇게 하라하십니다. 사도행전의 성도들은 그렇게 흰 옷을 입고 살았습니다. 그때 성도들은 옳은 행실이 있어서 벌거벗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행하는 믿음이 있어야 천국입니다.

의무를 다하면 사명을 완수합니다. 신부의 옷이 준비됩니다. 저도 이것을 위해 개척교회를 합니다. 옷은 행실입니다.여러분도 마음을 바꾸셔서 의무를 발견하시고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걸으셔야 합니다. 이 축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 성원 교회 박 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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