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와글

박충권 목사 2009. 7. 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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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 하나님은 당신이 필요해 이 세상에 당신을 두신 것이 아니다. 당신 안에서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당신을 만드셨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그분을 알 수 있는 마음, 그분의 은혜를 생각해 낼 수 있는 기억력, 그분을 사랑하려는 의지, 그분이 하신 역사를 볼 수 있는 눈, 그분을 찬양할 수 있는 입술을 주셨다. 이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목적이다. 그 목적을 방해하는 다른 모든 것은 제거돼야 한다. 이런 중요한 목적을 잊고 단지 집을 짓고 나무를 심으며 돈을 모으는 등 하찮은 일로 자신을 소비하며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당신의 영혼을 겸손히 꾸짖으라. 지금까지 당신은 이런 것들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참으로 가엾게 살아왔다. 이렇게 자문해 보라.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무엇을 생각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무엇을 사랑했는가?” 당신의 옛 습관들을 미워하라. “얄팍한 사고와 무익한 계획을 더 이상 추구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좋지 않은 친구와 추한 행동들 그리고 탐닉했던 것들을 버리겠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서라. “주님, 지금부터 제 모든 관심의 중심이 되어 주소서. 이제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구하던 헛된 것들을 버리겠습니다.” 「날마다 예수님 마음 가까이」/ 버나드 뱅글리 엮음 ☞ 한절묵상 [이사야 30장 10절]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마귀는 사람들을 평안의 요람에 태워 놓고 흔들어 줍니다. 사람들이 지옥의 낭떠러지에 처해 있어도 마귀는 평화, 평화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깨우치게 하셔서 영혼을 낮추시고 그런 후에 평안을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이 평안을 누린다고 말하지만 그 평안이 폭풍 전입니까, 폭풍 후입니까? 참다운 평안은 괴로움 뒤에 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상한 마음에 최고의 평안을 부어 주십니다. - 토머스 왓슨/청교도 설교가 ● 나는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누구를 찾습니까? 내가 선택해야 할 일, 만나야 할 사람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있습니까? ● 나는 비난과 책망의 말을 들을 때 어떻게 반응합니까? 듣기 좋은 말과 진실에 근거한 옳은 말을 분별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임재를 아는 사람은 근심하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 존 맥아더 하나님 나 여기 있으니(앨범:전하세예수7)

출처 : 마┃주┃보┃기┃
글쓴이 : 하사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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