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2. 6. 30. 07:06

제목 : 행하는 믿음에서 떠난 사람들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2:2

순전하고 신령한 젖은 예수그리스도의 나를 위해 죽으신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진실로 그 사랑을 안다면 그 살과 피를 기념한다면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디모데처럼, 온전한 빌라델피아교회처럼 변합니다.

이것이 거듭남이요, 속죄요, 구원의 좁은 길입니다. 세상에는 잘못된 다른 믿음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중에 행하는 믿음을 부정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기복신앙은 행하는 믿음을 부정합니다. 세상 것만 취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진짜 성찬의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행위 믿음과 행하는 믿음의 대한 무지입니다. 그래서 무의미한 믿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기복신앙은 현대판 영지주의 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4

예수 안에 있는 속량이란 나를 위해 손에, 발에 구멍이 뚫리신 주님의 그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알면 회개 되고 거듭납니다. 그래서 순종의 좁은 길을 스스로 떠납니다. 복음을 가진 자가 된 것입니다.

복음이란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찢기심입니다. 이 사랑에 감격하면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죽으심만 증거하게 됩니다.

값없이 의롭게 된다는 뜻은 벌래만도 못한 자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께서는 아직도 이룬것이 아니다하셨고 한 일을 뒤로 하고 부름의 상을 쫒아만가셨습니다. 그리고 순교하기 전에야 비로소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 가고 믿음을 지켰으니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3:27-28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된다는 이 말씀에 대한 오해입니다. 믿음이 적은 사람들은 문맥의 뜻을 살피지 못하고 문자 그대로 밖에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만약 값없이 주신 십자가의 은혜를 안다면 바로 변해서 스스로 좁은 길을 갑니다. 사도바울같은 사람으로 즉시 변합니다. 사람이 거듭나는 길은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이 은혜에 감동되면 감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라고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행하는 자로 나타납니다.

한반도에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들이 그랬습니다. 그들이 행하지 않고 우리처럼 가만히 있으면서 구원만 받았다고 생각 했다면 한반도는 죽음의 땅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딛1:16

행위로는 부인한다는 뜻이 무엇십니까? 불순종은 가증한 자요 심판 받아 불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행하라는 말씀이 이천번 이상 나옵니다. 순종하라. 선악과를 먹지 말라. 요단강을 건너라. 가나안 땅으로 가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라.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말씀과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행할 때 교회가 되어집니다. 우리도 죄가 사해지며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납니다.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3:7

우리들의 자유의지는 예수님만을 꼭 붙잡고 죽지말고 영원히 살라고 주신 것입니다. 왜 세상을 붙잡아 죽겠습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온전히 살아납니다.

하나님은 말씀이니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행하지 아니한 사람은 온전히 듣지 못해서 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복음이 되고 행하면 생명이 됩니다. 그러나 말씀아닌 사람의 생각이 추가되면 음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세상이요 종교입니다. 바벨론입니다. 큰 성 바벨론은 무너집니다. 바벨론은 세상 탐심의 우상숭배입니다. 기복 종교생활입니다. 불지옥의 심판이 곧 옵니다. 오늘 죽는다면 구원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두렵고 떨린는 마음이 없다면 죽은 심령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하셨습니다. 회개하라는 뜻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떠나면 믿음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요 어둠으로 부터 온 것이니 어둠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처럼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면 한 성령 안에 한 형제 자매입니다. 말씀대로 살아내기 위해 기도할 때 생명이 이루어지며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복된 삶으로 주님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명수이며 신령한 젖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령한 젖만을 사모하는 갓난 아기입니다. 갓난아기는 땅의 일을 모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 따라 걸어갑니다.

온전한 주님의 성도들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의 말씀 만을 사모하며 만민을 살리러 나아갑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선택하여서 아버지의 집으로 가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야지 젖과 꿀을 먹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오직 나를 살리기 위해서 구멍 뚫인 그 손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잡으면 삽니다. 땅의 일이 아무것도 아니게 보여지면 온전히 잡은 것입니다.

세상의 일들이 배설물로 여겨져야 온전히 잡은 것입니다. 세상이 어떠할지라도 복음을 전하며 나아가면 우리의 구원도 온전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배하며 복음을 전하며 기도를 놓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모든 일이 십자가의 죽으심을 전하기 위한 것이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있는 것이며 이 모든 것이 더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길 안에서 모든 것이 더해지는 생명의 복을 받습니다. 이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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