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2. 7. 2. 08:30

제목 :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삽니다.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디모데전서6:18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은 오직 우리들과 함께 선을 행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듯이 우리도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상인 나를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가 아니고 오직 주님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할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랑과 신부의 하나됨과 같이 예수그리스도와 우리는 하나입니다. 이 복을 받기 위해 기도드리시길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도 완전하여 집니다.

우리의 목적은 주께 다 맡기고 오직 주와 함께 다니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전부를 가진 자가 되며 미래에 다가올 지옥의 심판를 피하게 되는 것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13:34-35

부하려는 생각은 파멸입니다. 돈을 목적으로 두고 살아가면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를 목적에 두고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삽니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늘 돈이라고 우리를 늘 속입니다. 사탄의 전략은 탐심과 교만입니다. 탐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십자가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 사랑의 정체성 안에 사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15:8

다윗은 하나님과 합한 자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했고 늘 기도드리며 함께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합한 자가 되어야 믿음 있는 복된 사람입니다. 예수님으로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제자라 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합한 자이며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다윗의 삶은 고통이였습니다. 10년의 고난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사울의 칼이 늘 다윗의 목을 노리며 하루도 편히 살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왕으로 기름을 부으시고 왜 고난을 허락하셨을까요?

그리고 예수님께도 왜 십자가의 고난을 허락하셨을까요? 다윗의 10년 고난 뒤에 진정한 축복이 도래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통 뒤에 왕관을 쓰시고 만왕의 왕이 되시고 우리들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축복은 반드시 고난 뒤에 옵니다. 욥의 창대한 축복은 무려 약 30년 뒤에 옵니다. 욥은 정말 오랜 세월 홀로 병과 싸웠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않는 것이 믿음입니다. 반드시 포기하지 않아야 천국에 갑니다.

오랜 고난 때문에 욥도 포기하고 싶었을 겁니다. 다윗도 10년 긴긴 고난으로 포기하고 싶었을 겁니다. 그러나 늘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다윗의 피할 바위가 되어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늘 크고 작은 고난이 있습니다. 목사인 저에게도 늘 고난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라는 것은 고난이 있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은 고난이 더 많습니다. 여러분도 반드시 이겨내셔야 합니다.

고난은 오직 기도로 이겨내는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과 합한 자라 하신것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며 맡기며 기도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은 고난없이 바로 왕의 영광을 받았습니다.

그는 천 명의 이방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배반하여서 결국 버림을 당했습니다. 고난가운데 하나님과의 동행함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복을 받았고 욥도 복을 받았습니다.

초대교회는 고난이 더욱 많았지만 그들도 결국 승리했습니다. 다윗과 초대교회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고난 없는 승리가 어디있겠습니까?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다윗의 10년 고난, 욥의 30년 고난을 생각하며 기도하시며 견디십시오. 반드시 겨울은 지나갑니다. 그리고 봄은 옵니다. 예수님은 태어나실 때부터 고난이였습니다. 인생은 고난을 이겨내는 시간이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오늘도 기도하며 인내하며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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