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박충권 목사 2009. 6. 6. 13:06

      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 오늘 어두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배려의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먼저 손내밀 수 있는 배려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 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 수 있게 노력하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메이는 주소없는 빈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그리움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이 잉태되는 날에 그 열쇠.. 다른 이를 위해 소중히 간직하길 바랍니다 건너편의 행복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 자에게 나룻배의 노를 풀 수 있는 희망의 열쇠를 드리려 하니 천상의 노래로 힘차게 저어 가십시요 그리하여 생의 찬미를 느끼고 닫혀있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고귀한 열쇠를 날마다 가슴에 달고 오늘의 삶의 여정 더 높게만 하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오늘은 왠지 좋은 일들이 가득 할것같은 화요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러기에 살맛 납니다.

정말 인생이라는건

멋지고 아름다운 여정입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추억거리로 남기며 내일을 기다리는

기다림의 여정....

모두의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길

비교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가 예술입니다.

나만이 갈수있는 멋진

나의 길

 

오늘도 마이웨이에

추억거리 하나 만들어 보세요^^

행복하다고 막 우겨보세요^^

20090519

샬롬의집 식구 모두가 행복하기를 희망하는

햇살고운 하늘아래 사는 이슬이가 드려요.

출처 : ♥청원 샬롬의집♥
글쓴이 : 이슬이 원글보기
메모 :
사업자 정보 표시
평택성원교회 | 박충권 목사 |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 사업자 등록번호 : 208-82-64467 | TEL : 031-653-5010 | Mail : suhan5019@daum.net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