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철원 한탄강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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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8.









직탕폭포(09:50)~태봉대교~송대소~마당바위~승일교~고석정(14:20)

(수원 영통산악회 트레킹팀)




새해첫주 흐름따라 갑니다.

한탄강 얼음트레킹

사람이 움직이는것은 살아있기에 그러하지요.

물도 그러하지요

흐르지 않는 물은 죽은물이 되어지니까요.

임진강 상류 한탄강

현무암 용암대지인 철원은 기암괴석 절벽이 어울림되어 근사한 경치을 담아내고 있는 곳이지요.


직탕폭포,주상절리,기암 절벽,

철원 제일의 명승지 고석정 신라때 진평왕,고려때 충숙왕 

왕들이 노닐던 자리니 그 아름다운 경치 대단하구요.


조선시대에는 사회계급에 항거하던 임꺽정이 은거 투쟁하던 곳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





산 정상을 탐했으면 히히 호호 여유만만 쉽지 않을텐데

직탕폭포, 주상절리,기암절벽 

꽁~얼어진 얼음 위 살포시 잔설내려진 눈위 걷다보니

예쁜포즈 앙징포즈 엉거주춤포즈

담아내는 진사님이나 담아지는 영산님들의 표정 행복한 이날입니다.


내폼은 왜 이리 엉성한겨

모델 학원 기웃 한수 배워야할까 봅니다.































높이는 낮고 길이는 긴~직탕폭포

흐르는 물과 얼음이 어우러져 근사한 풍경 여름에 오면 지금보다 더 시원하려나요.

?














<도무지 선배님 작품>







 주상절리

^^





















말벌집

집 떠나 어디서 겨울나기을 하고 있으려나요.

?



기암절벽 주상절리 

영산 축구대표 연습장과 영산 모델 경연장

살아가는동안 오래도록 기억에 담아질 자리가 될듯 싶습니다.


다시 가실분 손들어 보아요.

_()_



봄이오면

...










너는 크고 나는 작지만 너을 내가 만들었단다.

어머니

^^






고석정

오늘은 내 시간이 조금짧아 그저 가지만 

다음 좋은날 한참 쉬어가리라.

^^



여유만만 어디로 가고픈날

그날에 다시찿아 저길을 걸을까 하는데

혹 시간 많은분 연락주시면 함께 가겠습니다.

..






잘보고 잘놀고 잘먹고 마시고 이만하면 되었지 더 바라면 욕심인 게지요.

새해 첫주 한탄강 얼음 트레킹 

...

기분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돌에 구멍이 있으면 돌이야 구멍이야

돌 구멍

0

살아가는동안

아프지 말고 단단하게 살아가자

^^



< 단단했던 高3시절 >



시간아 세월아

잔주름에 머리는 희어지고 

나이무게만큼 힘도 하나씩 도망가는 나이야

그래도 氣 죽지말고 팔팔하게 살아가자

^^


추운 겨울날에 다시가고픈 장소 철원 한탄강 입니다.

함께한 영산님 아름다운 산행 이여가시고

산그린 선배님 수고하셨습니다.








< 산그린 선배님 작품 >

산 걸음 시작한 이후 이날같이 사진 대풍은 처음









근사한 작품 

사진 담아주신 선배님 의견도 묻지않고 잘랐습니다.

1타2피

&




송대소 주상절리

헤딩을 멋지게 하는 그 순간을 잡아주시려나 했는데

헤딩할줄을 예상 못하셨나 봅니다.

공 한부분이 얼어 머리가 쪼매 아팠습니다.

()





해뜨고 질때는

...

태여나서 살아가는 동안은 건강하게

사회속에 아낌 배려 어울림이 좋아야하고

인생의 마지막 홀로가는 길에는 미련 아쉬움 간직말고 훌훌털고 가야한다.

할수있다면 아프지 않을 만큼만 살다가자

적당히

....

말처럼 그리할수 있을까.


소망한다.

 



엉거주춤

2018년 빈손에 무엇인가 잡아보려 하는데

잡히려나 모르겠네요.

비워지니 가벼운데 잡으면 무거워지겠지요.

건강,사랑,행복 

잡아보려 하네요.

^^



자세 생각 아니날때는 하트가 가장 쉽더이다.

^^











송대소 주상절리 

꽁 얼어버린 강 공놀이 해보셨나요.

누가 가져다 놓은것인지 약간 바람 빠지고 한쪽은 얼어 딱딱한 

그래도 공놀이 할만 했습니다.

몸 풀리도록

<>




주인공은 따로있고 저는 멀리 지나는 행인이였는데 

분위기 괜찮아 잘랐는데

볼만하네요.

^^








자연설 아니고 인공 눈 언덕

^^



어린시절 초가집 처마에 매달렸던 고드름 

칼싸움하고 작은것은 얼음과자로 먹었던 기억있어 얼음 맛보기 시절에 고드름은 맛났었는데

이날 얼음맛은 물맛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