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뻐꾸기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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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2018. 6. 2.




































뻐꾸기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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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을때는 꿀물

이혼길 걸을때는 웬수

같은듯 닮은형상 우애

욕심속 헤메이는 좀비

돈앞에 깨어지는 유리


어린날 무지개는 희망

꿈길에 깨어보니 절망

공차다 누워버린 직원

이렇듯 인생길은 의문


그래도 아름다운 인생

열심히 살다보면 결실

열심히 운동해서 극복

모두가 읏음가득 사랑


가고오고 오고가고

채우며 밀려와 살며시 빠져버리는 밀~썰물

채워지는 시간 빠져버리는 시간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담아야 하는가

세상살이 정리가 필요한데

이 나이 아직도 욕심이 차오른다.

이런젠장

^^





랩 아는것이 없는데 

이즈음 주변에 생겨진 일들 적어보았네요.











2018.06.03

오늘

^^


















별것도 아닌것이 별것이되어져서

피곤 짜증 신경질이 보태져 포탄이 되어 날아오는 말

살아가는동안 조심해야할 입 






아침 뻐꾸기 소리 

남의 둥지에 알낳아 남을 죽이고 살아남는 뻐꾸기

이즈음 세상살이속 한 단면은 아니려는지

더불어 어울림되어 아름답게 살아가는 우리였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