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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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 숨은벽~백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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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行

2018. 11. 6.




삼각산

효자2동 : 굿당~해골바위~숨은벽~백운대~도선사

2018.11,04, 일요일



가을끝자락

숨은벽 오르는길 단풍은 떨어져 낙옆 되어지고

숨은벽의 바위는 위풍당당

산님들의 왁자지껄을 잠재운다.


까불면 다친다.





들국화 벌나비 유혹 바람타는 향기가 그윽하다.

^^






도봉산 보는겨

^^




해골바위

^^


식사자리에 파수꾼 

^^


숨은벽

^^














창곡,똘배

산행 걸음 옮길때마다 티격태격 도란도란

철들면 죽는다

앞으로 20년 더 열심으로 말싸움 하거라

^^







뭐가 보이슈

~~




위풍당당 

?


나 부른겨

?











이날 바위사이 위험하게 넘나드는 외국인들이 많았습니다.

아차 하면 

보는마음이 그러그러 했습니다.

...



인수봉

^^




백운대

^^






뒤뚱뒤뚱 어질어질 백운산장

경찰과 한무리의 119대원들 여성 한분 다리골절 

헬기태우려 이동준비

본인말데로 체중이 많이 나가서 미안해 하시는

...

순간아차 실수가 큰사고로 이여질수있는 암산이지요.

천천히 여유만만 안전걸음이 제일입니다.

^^



















도선사 버스이용은 막아서고

택시콜 불러보지만 택시는 없고 오랜만에 걸어서 내려왔어요.

덕분에 즐거운 걸음 되었고요

맛나는집에 들어 김치찌개에 식사 소주한잔하고

집으로

go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