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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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2018. 12. 2.



공평 보편적 민주적 

내 생각이 

옳다는 생각으로 

큰소리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돌아보니 꽤 고집 피우며 살았나 싶기도 하네요.


내 생각으로 

다른이 생각이 잘못이라 평가하면 아니되는데

혹여 그렇게 했던 날이 많지는 아니했는지

돌아보고 있습니다.



새 

노래하고 있는것이려나요

울고있는 것이려나요.

?

생각하고 생각한후 말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말말

12월에 생각은 말(言)



 

말이 먼저인지 생각이 먼저인지

정리되어진 것인지 정리되어지지 아니한 것인지

 

무심하게 던지 말한마디가 창이되어지기도하고

사랑담아진 꽃이되어지기도하며

인생길을 좌우지하는 길잡이가 되어지기도 한다.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의 인성 학식 가정교육도

지레 짐작하게하는것 언어이기 때문이다.

 

세상속에 떠도는 많은 말들있지만

대체로 마음에 상처을 받는 것은 가까운 사람에게서 받는 경우가 많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이는 경우와비슷

세상속의 언어는 바람이지만

가정에서나 지인들의 경우는 바람이 아니고 회오리되어지기 때문이다.

입밖을 나온말은 주워담을 수 없고

주위로 점점 번져가기 때문이다.

 

말은 흘러가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생각은 있으나 말로 다 할수없는거

 

생각을 되새긴후 말로 내뱉는 연습을 12월에는 해볼까한다.

 

잘난척 하지마라

똑똑한척 하지마라

말 잘한다 주절거리지 말자

때로 말한만큼 후회가 되어 밀려오니 말이다.

 

나름 마음을 닦고 있다고 하지만 말 앞에서 때로 무너지는 듯 싶다.

조심해야할 일이다.

 

나이 더해질수록 말 아끼는 연습 이날부터 시작이다.

 

 

미워하면 무엇하리

욕심내면 무엇하리

너 보다 못나면 어떠하고

너 보다 부족하면 어떠하리

너는 잘난대로 살고 나는 못난대로 살면 되는것인데

누가 잘나고 못났다 평가할수없는 것이 우리들 이니

자기 잘난멋에 살아가자

 

모자란다 말하지말고

잘났다고 말하지도 말자

잘살고 못살고는 네눈이 아니고 내눈이기 때문이다.

가벼우면 저승길가기 쉬울 수 있고

가진 것이 많아 무거우면 저승길 가기 어려울둣도 싶다.

잘산다 자랑말고 어렵다 안탑까워마라

세상의 행 불행은 자기만족 이기 때문이다.

 

말조심

12월 내 마음의 토닦임입니다.






어제 말 말 말 논쟁

있었습니다.

...

조심하자 



승자도 패자도없는 논쟁

마음에 상처로 남겨질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