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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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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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2020. 11. 22.

탄천~동천역~아르피아체육공원

2020년 11월 20일 

 

 

가을 끝자락 분당 탄천

친구 생각

차 마시러 가야지

물가에 고운잎 갈대 꽃

마음들어

천천히

걷기 좋은날

 

여유 만만 걸음으로 도착한 친구 까페

이야기

아메리카노 생각 있었는데

 지나갔다

내 마음 왜 이래

 

지나쳐서 걷는길

마음도 좋았습니다.

 

그와나

사이

깊은

흐르네

...

 

깊이 알수없음입니다.

 

 

 

 

 

 

 

 

 

 

 

 

 

 

 

 

 

 

 

 

 

 

 

 

 

 

경부 고속도로 죽전휴계소

^^

 

 

 

 

 

 

 

 

 

 

 

 

 

 

 

 

죽전 신세계 백화점

^^

 

 

 

 

 

 

 

 

 

 

 

 

내 마음 맞는게지

가끔 

읏긴다

 

 

 

 

 

 

처음

가득들어

산과들 돌아들고

마음 좋아져서

십 수년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제

00

 

 

 

자기만의 성을 쌓는다.

내 보기에는 답답해도

그는 모를거야

자신의 선택이 옳다고 믿을 테니까

...

토닥토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