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사십년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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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2005. 4. 12.


 

흐르던 바람 머무는자리

마음들어 흐르던 사랑의자리

바람은 소멸되면 그만이지만 바람지난자리 흔적이 남아

아프고 안탑깝고 서글픔니다.

만남 시간의 기쁨보다

헤어진후 시간은 참 길고 먼듯싶습니다.

아마도 영 그럴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