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내안의나..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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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년의 약속

2005. 4. 15.


 
인연
 
사십년 지난시간
어디서 무엇하다
이제야 들었나요.

짧은시간 기쁨으로
미소짖게 하시더니
길고긴 아픔주시려
그리오셨나요.

가실때 간다하면
잊으려 애쓰련만
말없이 가셨으니
기다리고 있습니다.

낮과밤 지나가니
새날 이지만
지난날의 그리움 더하여지니

그리움 보고픔 아픔 어찌하나요.
........山城.......

 
사진..용비교넘어로본 개나리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