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산성오르기

댓글 2

흰낮달

2005. 4. 17.


 
산성따라 가는길
 
겨울옷벗어던지는 초목의 소리가 울림되어 들어옵니다.
 
발걸음마다 느껴지는 대지의물오름이 요동치는듯싶습니다.
 
이날지나면 푸른물결 번져갈것같습니다.
 
산오르기는 땀흘린만큼의 시원함과 기쁨을 안겨주는듯싶습니다.
 
내안의나도
 
맑고 밝은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했으면 싶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여난사람
 
건강하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