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30 2021년 04월

30

시간세월>오늘>나

태어나고 성장하며 그 시간 세월에 만나고 헤어진 많은 얼굴들 누군가는 선명하고 어떤 이는 가물가물 흐릿하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 나를 좋아해준 사람 아낌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한 가족 친구들 살아오는 동안 기억에 담아져있는 그들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내가 태어난 곳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조현리 용문역에서 용문산 가는 길목 중간에 위치한 곳으로 용문산계곡에서 내려오는 하천과 중원산에서 내려오는 냇물이 있어 산 좋고 물 맑은 마음 좋은 농부들이 흙을 일구며 살아가던 농촌 동네초입 운동장에 소나무군락 높았던 미루나무 아담한 학교 학교 종소리가 잘 들리던 초가집에서 1960년 음력 7월 첫 울음 터트렸지요. 아무것도 기억되지 아니하는 시간 잉태부터 3살까지 그 후로 사건 사고에 따라 순간 기억들이 남아있습니다..

29 2021년 04월

29

시골 이야기 고구마 심기

2021,04,27 거름 뿌리고 밭 갈아지면 고랑 만들고 검은 비닐 씌우고 고구마 심고 물주고 북 돈아주면 되는데 쉽지 않다. 아고 무릅 허리야 이날 그러했습니다. 고추고랑 만들고 비닐 씌우고 고구마심기 고구마 두단 250순 앞으로도 5~6단은 더 심어야 하는데 수 백 번 쪼그리고 손 움직여야 할 듯싶습니다. 고라니 낮 시간에도 뛰어다니던데 견디어 낼 수 있으려나요. 잘 되어야 할 텐데. 고추,가지,호박,들깨 심어야 할것들이 머리에서 빙빙 도네요. ^^ 고구마,옥수수,호박심기 2021,05,02 오후시간 춘천에 갔던 찰베이와 손녀가 왔어요. ^^

27 2021년 04월

27

26 2021년 04월

26

24 2021년 04월

24

하늘새 오늘

20210424 오늘 구름에 해 숨어들어 하늘 낮은날 봄날 시간 부족 마음 육신 여유 없었는데 오늘은 그저 쉬려구요 여유만만 오전시간 노래 들으며 밀려있던 숙제정리 창밖 초록잎 바라보니 싱싱해지는 느낌 시절에 좋은 노래들이 많았어요. ^^ 봄 여름 가을 겨울 시간세월 김현식 떠나고 흐터져버린 멤버들 김종진,드럼 전태관이 지켜왔는데 전태관도 떠나고 김종진 홀로 남아있네요. 안탑깝습니다. 김현식,김종진,전태관,장기호,박성식,유재하 버려진 화분 죽은듯 했는데 물주며 정성담아주니 예쁘게 자라주었어요. 은방울꽃 () 돈나물 예쁜 녀석 세년째 봄맞이 ^^ 싸리나무 분재가 되어지는듯 벗나무 살아날수 있을까요. 꽃나무 가지 심어도 뿌리 내리는것 많았는데 ^^ 점 빼는 시술했더니 많이 젊어보인다네요. 그럼 뭐해 그 얼굴..

댓글 하늘새 2021. 4. 24.

24 2021년 04월

24

23 2021년 04월

23

19 2021년 04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