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8 2021년 04월

08

시골 이야기 잔디심고 나무심고

새벽시작 일찍출발 회갑여행 떠나는 창곡에게 1톤 봉고트럭 빌리고 용문가는길에 잔디구입 용문에서 나무톱 정깊은 고향 오래전 살았던 집 뒷산 정상까지 정복하려는 전원주택의 터 다짐 기계음이 아침을 깨운다 대한민국의 난 개발은 지역이 없는듯 싶다. 잔디 나르기 에구 쉽지않어 몇 번 돌아드니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뻐근해지고 여유만만 해야하는데 일이 주어지면 그것이 쉽지않다. 이제는 나이가 적지않아 육신의 건강보다 나이탓 해본다. 잔디 다 나르니 형 도착했다는 연락 홀로 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은형 함께해준다니 부담 적어지는 날 일하는 방법 요령 나 보다 선수 고맙고 감사하다. 결혼 포기 아이 포기 한 아이에게 올인 이즈음의 시대상 안탑까운 현실 이지요. 나이 하나둘 더해질수록 형제 자매가 살아가는동안 큰 힘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