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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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술 & 커피 건강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산다하지요. 어떻게 살 것이냐 물어도 그냥 산다하지요. 젊은 날에는 걱정 없었는데 나이 하나둘 더해져 나이 무게 점차 무게 담아지니 걱정 생겨 지네요. 육신 아픈 자리 있을까봐 가끔 어깨 아파오기도 하고 산길 걸으면 무릅 아픈적 있었고 무거운거 들고 일한 날에는 허리 뻐근했었지만 이즈음 육신 컨디션은 최상입니다. 산행 무리만 아니면 쭉 컨디션 좋을듯 싶습니다. 여유만만 쉬엄쉬엄 거북이 주변에 친구들 사연 듣자면 어떤 친구는 한해에 약 알이 한 알씩 늘어난다 하고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겨져서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네요. 육신 아픔에서 오는 자신감 저하 마음에 상처가 될수도 있는듯 싶습니다. 점검이 필요한 나이 하나하나 여기저기 꼼꼼히 준비해야 할듯 싶습니다. 이즈음 술 덜 마시기..

댓글 흰낮달 2021.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