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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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머리 염색

머리 염색하고 등산화 2021.04.17 부부 사랑 많이 달랐다 맞추다보면 비슷해지기도한다 노력하는 만큼 그러해도 다른것은 어쩔수없다. 양보하고 배려하면 살아진다. 고맙고 감사하다 세상에 그만큼 맞추어지는 사람이 없을듯 싶기에 저마다의 생각대로 천성대로 그리살아가면 잘살아가는 것이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토닥이며 ^&* 찰베이 얼굴은 장모님 70% 장인어른의 흰머리 95% 성격도 아버님 65% 닮은듯 어느날 부터 했는지 정확하지 않지만 10여년 된듯 싶네요. 대개는 주야있는날 염색 도움 받는데 이날은 제게 도움을 청하네요. 제 머리 홀로 해봐서 잘하네요 염색 하늘새 중학시절 새치 하나둘 나오더니 고교시절 앞쪽 한부분만 서리내리듯 흰색 시절 앞머리을 많이 뽑아 지금 헐헐해진듯 싶습니다. 대학시절 긴 머..

댓글 마음그림 2021. 4. 18.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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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새 싹 감자^^

2021,04,16 나무심고 흙파서 밭가꾸기 쉽지않지만 나름의 재미가 담아집니다. 대추 나무 석류나무는 잎 내밀었는지 부모님 산소에서 옮겨심은 나무는 제자리 잡았으려나 궁굼하여 누이 모시고 용문으로 갑니다. 싹이나서 못먹게 되었다며 감자 내미는 누이 심으면 살수있겠니 하시는데 어짜피 감자 눈에서 싹 틔우는거니 살겠지란 생각에 삽으로 밥고랑 파고 있는 비니루 덮고 심었어요 감자 제가 준비해간 화초 심었더니 누이 그건 왜 이 화초도 식용 가능인데 그래 갸우뚱하신다. 옥잠화, 은방울꽃 누이는 미나리 쑥캐는 재미에 푹~ 머리 맑음되어져서 좋아라 하시네요. 이사온 나무들 제자리 잘 잡아가는듯 늦었지만 꽃잎물기 시작했습니다.^^ 점심 이북 회령만두 처음 담백하기는 했으나 그저 그랬구요 누이는 무슨맛으로 먹은것인지 ..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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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술 & 커피 건강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산다하지요. 어떻게 살 것이냐 물어도 그냥 산다하지요. 젊은 날에는 걱정 없었는데 나이 하나둘 더해져 나이 무게 점차 무게 담아지니 걱정 생겨 지네요. 육신 아픈 자리 있을까봐 가끔 어깨 아파오기도 하고 산길 걸으면 무릅 아픈적 있었고 무거운거 들고 일한 날에는 허리 뻐근했었지만 이즈음 육신 컨디션은 최상입니다. 산행 무리만 아니면 쭉 컨디션 좋을듯 싶습니다. 여유만만 쉬엄쉬엄 거북이 주변에 친구들 사연 듣자면 어떤 친구는 한해에 약 알이 한 알씩 늘어난다 하고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겨져서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네요. 육신 아픔에서 오는 자신감 저하 마음에 상처가 될수도 있는듯 싶습니다. 점검이 필요한 나이 하나하나 여기저기 꼼꼼히 준비해야 할듯 싶습니다. 이즈음 술 덜 마시기..

댓글 흰낮달 2021. 4. 15.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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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코로나19 체크

2019 겨울 2020 봄 여름 가을 겨울 2021 봄 꽃이 피고지고 새롭게 에쁜 꽃 피어 달콤한 향기 담아주는데 아직도 코로나19시절 코로나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문병의 발달속도만큼 세계로 번져버린 코로나바이러스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며 숨막히게 하고있다. 코로나19로 생겨진 스트레스 우울감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가고 싶어도 갈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19 확진은 사망선거가 되어 지고 마스크 착용하지 아니하고는 문 밖 출입이 거부되어지는 사회 양로원에 계신 부모님을 1년에 한번 창사이로 손 흔들어 만나지는 시대 상 하루하루 기약 없는 코로나19와의 전투는 계속..

댓글 이즈음 2021. 4. 14.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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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K I S

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KIS 봄 학생작품 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벗꽃비 내리니 철쭉이 하사하게 꽃잎 무는날 눈에 드는 산하 초록빛 봄이 담아주는 싱그러움 코로나19만 아니라면 훨~날고 싶은데 아직도 시절이 많이 수상합니다. 언제쯤이면 털어 버릴수 있으려나요. 젊은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도 된다 할수있으려나요. 정년맞은 친구들 일자리도 없는데 여행길도 막혀 답답헤 하는듯 싶습니다. 어제는 5개월만에 능곡친구을 만났습니다. 신장투석을 이틀에 한번씩 받느라 마음 고생이 많은 친구 만나러 가마 했는데 오랜만에 오고가며 세상구경도 하겠다네요. 당구치고 점심먹고 이 저런 이야기 친구왈 자기는 코로나 걸리면 바로 죽음이라고 치료 해야하는데 코로나19 환자면 받아주는 병원이 없기에 죽을수밖에 없다고 ..

댓글 삶 K I S 2021. 4. 12.

09 2021년 04월

09

이즈음 서울 부산찍고

재보선 투표 2021.4.7 나이많다 훈계말고 젊은이에게서도 배울것은 배워야하는 시대 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맑아진다 국민의 바른 선택이 감투 높은 이들 머리 두드리나보다 두드리는 정도 아니라 깨우쳐야하는데 쉽지 않은듯 싶다. 재보선 말고 대선에서 패하면 깨우치려나 4.7재보선 서울 부산 성추문 시작으로 10여곳에서 행해진 선거 이긴 이와 패한 이들의 말 시작되었다. 이긴 이는 겸손을 외치고 패한 이는 공정을 외친다. 김해영 전의원의 조국이야기에 김어준이 막아서고 김용민의원은 민생보다 검찰의공정을 외치는듯 싶고 국민들이 원하는 바른 공정을 모르나싶다. 공정(公正) 조국이 공정한가 추미애는 공정했나 윤미향은 어떠하며 그들을 감싸 안은 민주당의 어떠한가 위정자가 되어지면 제 머리는 사라지고 니편 내편만 생겨..

댓글 이즈음 2021. 4. 9.

08 2021년 04월

08

시골 이야기 잔디심고 나무심고

새벽시작 일찍출발 회갑여행 떠나는 창곡에게 1톤 봉고트럭 빌리고 용문가는길에 잔디구입 용문에서 나무톱 정깊은 고향 오래전 살았던 집 뒷산 정상까지 정복하려는 전원주택의 터 다짐 기계음이 아침을 깨운다 대한민국의 난 개발은 지역이 없는듯 싶다. 잔디 나르기 에구 쉽지않어 몇 번 돌아드니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뻐근해지고 여유만만 해야하는데 일이 주어지면 그것이 쉽지않다. 이제는 나이가 적지않아 육신의 건강보다 나이탓 해본다. 잔디 다 나르니 형 도착했다는 연락 홀로 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은형 함께해준다니 부담 적어지는 날 일하는 방법 요령 나 보다 선수 고맙고 감사하다. 결혼 포기 아이 포기 한 아이에게 올인 이즈음의 시대상 안탑까운 현실 이지요. 나이 하나둘 더해질수록 형제 자매가 살아가는동안 큰 힘이 되어..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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