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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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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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2021년 06월 18일 09:50분 오늘 접종 예약알리니 절친부터 많은 동료 동기들이 소식을 전해 주네요. 약을 먼저 먹어라 별 반응없으니 약 안먹어도 된다 카톡에서 먹어라 먹지말어라 먼저 접종받은 친구들의 설전 슷적으로는 약을 먹지 말라는 친구들의 우세입니다. 10/3 약 먹지 않았습니다. 첫째날 어깨의 묵직함 눈에 압이 조금 차는듯한 느낌 체온 정상 컨디션 좋음 ^^ 둘째날 주사맞은 부위가 단단하니 만지면 아픔이 전해지고 크게 움직이면 아픔이 전해지는 정도 눈의 피로는 어제와비슷 ^^ 집에 있지 아니하고 평상시처럼 행동했다면 아픔이나 피로 못느겼을듯도 싶은 접종후 33시간이 지는 즈음 눈의 피로가 담아지지만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약 복용 없었습니다. 접종 후 아픔의 느낌 개인차가 많다고 하니 약 ..

댓글 하늘새 2021. 6. 19.

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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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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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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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결혼(結婚)

절친 딸의 결혼 생각없다 아니간다 진실인가 했는데 지인의 소개로 마주하더니 후다닥 혼인신고 이즈음의 추세가 그러하다네요. 혼인신고가 되어야 아파트 청약 대출이 유리하여 식전 혼인신고 많다네요. 한시절은 살아보고 혼인신고 늦추는 일들이 많았다는데 세상 변화 알수없습니다. 아산 ca웨딩홀 신랑측이 천안분이라 그쪽으로 정해진듯 싶습니다. 코로나 19시절에는 가까운 곳보다 먼거리가 좋은점도 있어요. 가족이나 절친이 아니면 거리두기 실천입니다. ^^ 현충사 1592년 임진왜란 이후 1598년에 충무공 이순신이 노량 해전에서 전사(戰死)하게 되면서 1706년(숙종 32년)에 지방 유생들이 충무공의 숭고한 호국 정신과 애민 정신을 기리자는 뜻에서 사당을 세울 것을 조선 조정에 건의하였다. 1707년 숙종의 어명하에 ..

댓글 하늘새 2021. 6. 8.

0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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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아침 愛

돈,운,자식,건강, 돈 부자 삼성 정주영 성공 박정희 김일성 자식 조국 건강 돈 복 기운 기세가 있는 듯 싶다. 밀물과 썰물 진정한 부자는 누구인지 생각해볼 일이다. 천운을 타고난 사람 운 복 노력한 만큼의 결실 자식 기분 좋게 아낌 배려로 어울림 되어야 하는 사이 이즈음 조국이 있어 부모 자식 사이가 요상하다. 과하면 아니 한만 못하다는 생각 누가 이익을 본 것인지 아리송하다. 조국이라는 리더를 보고 있으면 잘났는데 너무 과하다 똑똑한데 그도 과하다 당당하다 하는데 찌질하다 잘 산다 하는데 허접하다 재산이 많은 사람 명예 권력이 있는 사람 마음이 부자인 사람 나는 어느 곳에도 들지 못하는 평민이다. 마음 평안한 행복한 평민 아이들 미소 바라보며 건강 잘 챙기며 희노애락 담아내는 삶 我 위풍당당 여유만만..

댓글 흰낮달 2021. 6. 6.

04 2021년 06월

04

삶 K I S 작약꽃에 등애

2021.06.03 작약꽃에 등애 ^^ 수국 ^&* 2021.06.04 눈을 뜬다. 모닝 벨은 아직 울리지 않았다 허리 비틀기, 다리 오르내리며 허리 롤링 발목치기, 손 눈 귀 만지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창으로 드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다. 기분 좋은 아침 아픈 곳 없으니 감사하다.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앞으로 그러했으면 좋은데 내 몸이지만 나이 더해지니 건강 자신만 할 수는 없다. 아침 구피 특별 서비스 없이 먹이와 물만 갈아주는데도 20년 잘 살아주고 있다. 지인 분양 많이 해 갔는데 처음에는 수가 늘었다 잘 돌보고있다 자랑하는데 어느날 가보면 어항이 없다 한해 두해는 잘 돌보는데 그후에는 시들해져 그러는듯 싶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어항관리 쉽지않다 첫 마음 그대로 쭉 보살피는 마음이 중요한듯 싶다. 가..

댓글 삶 K I S 2021. 6. 4.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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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밭에서~

흙 고구마 순 심었더니 뿌리내리고 새 잎 내밀고 덩굴 이루며 번져갑니다. 고추대 아래 잎은 따 주어야한다기에 아래 순 떼어냈더니 찰베이 반찬거리라며 봉지에 주워 담았습니다. 방울토마토는 꽃 피우고 밭 언저리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농사는 풀과의 전쟁이란 말 실감하게 되어질듯 싶습니다. 봄 놀던 손이 밭일은 하려니 쉽지 않았던 4월 5월 비 내리는 날 많아 쉽지 않았지만 밭작물에는 단비 오가는 사람들에게는 축축한 날이 되었다. 비 덕분으로 이사시킨 나무들은 생기가 돌아오고 잘 자리잡아가고 이사 중 다 떨어지고 달랑 두알 매실 눈맞추기 내년에는 제 몫을 다해내는 매실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초보가 심은 작물이지만 잘 성장해주는 고구마 고추 호박 상추 토마토 상추는 첫 수확도 했다. 정성 담아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