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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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9월

16

흰낮달 살다가...

시간 세월 나이 하나 하나 더해져 무거워지면 거울안 모습에 깜짝 놀랄때 있어요. 유난스레 깊어진 주름 희어진 머리 그것에 익숙해질 무렵 마음에도 이상징후 부모님 생각으로 시시때때로 그렁그렁 해지기기도하고 위풍당당 자신감도 조금씩 삭아지기도 하지요. 사진안에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닌듯이 그러해서 사진 거부하는 분들이 있는듯 싶습니다. 오랜 시간세월 함께해온 부부 갑자스런 이별 이별의 말도 전하지 못하고 이승을 떠나간 분의 안탑까움 남겨진 이들의 애통함이 전해지던 장례식장 졸지에 짝을 떠나보낸 분의 아픈 눈물 보았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이승의 아픔 다 털어내시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셨으면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9.09(음8.3) 춘천 죽림동 주교좌성당

댓글 흰낮달 2021. 9. 16.

0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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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9월

07

하늘새 말이야

말로 아프게하지 말자. 배려의말 고운말 할수있다면 예쁘고 아름답게 사려깊은말 한마디의 친절한 말이 상대방의 하루을 바꿀수있다. 말투가 천성이라 말하지말자 당신앞에 사람은 아프다. 큰소리보다 낮은소리로 천천히 너무 많이 말하지 말자.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말을 할 때는 항상 조심하라. 왜냐하면 한번 내뱉은 말은 용서받을 수는 있어도 기억에서 잊혀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입에서 나오는것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한입으로 두말하지말라. 천냥빛도 말로 갚는다 인물보다 말이다. 말을 잘하면 사랑이 가게된다. 말이야 욕이야 가까울수록 겸손하게 오해하지 않도록 배려하자. 말을 잘해야 삶이 유익하다. 말로 아프게하지 말자. 2021,09,06 늦은 시간 기분은 애원 가까운 사람..

댓글 하늘새 2021. 9. 7.

06 2021년 09월

06

담벼락에 사진 9월 첫주

머리이발 ^^ 내 머리는 내가 자른다. 어느날 부터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주변 이발하는곳이 마음들지 않아 거울앞에서 밀고 다듬고 그러하다보니 이제는 그럭저럭 봐줄만 하다네요. 2021,09,02 2021,09,03 ^^ 같은듯 하지만 많이 달라 코로나19백신 주사을 맞으며 어떤이는 응급실을 갔다하고 여기저기 아프고 한다지만 거의 무증상 주사바늘 들어갔던 부위면 이틀 뻐근하더니 3일 지나니 아무런 반응도 없다. 아스트라제네카가 약한가? 1차도 그러하고 2차도 그러하다 안아프니 좋은것이지 어찌 되었건 코로나19 이기는 초석 다지고 마스크착용하고 위풍당당 친구들과 기분좋게 어우러지는 날 빨리왔으면 싶다. 2차 백신접종 ^^ 분당 탄천 2021,09,05 외가리 용인 죽전 ^^ 2021,09,06 해맞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