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30 2021년 11월

30

마음그림 밀린 숙제

때로는 차고 넘치는 사진으로 숙제하지 못하여 예금되어지는 사진이 많다 이즈음 더 그러하다 밀리고 밀리고 내 게으름보다 손안에 핸폰이 너무 바쁜거야 많이 말고 잘 걸러주었으면 싶다. 2021,11,21 일요일 송우모임 40여년 한결같이 _()_ 손안에 호두 2021,11,23 이즈음 제 손안에서 놀고있는 아이들 ^^ 산세베리아 2021,11,23 뒤처지는넘 잘라 버리기가 그러해서 화단에 꽃았더니 예쁘게 새순 조그마한 화분에 담아주었습니다. ^^ 검진받고 집으로 가는길 탄천 2021,11,24 ^^ 얘들아 내손에 아무것도 없어 다가오지 마 ... 발자욱 소리에 우~ 입벌리고 다가오는 탄천에 잉어들 ^^ 오래전 지어진 아파트에 살아서 좋은거 하늘이 안보여 ^^ 2021,11,25 목요일 17:43 분당 야탑 ..

댓글 마음그림 2021. 11. 30.

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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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베이 배추전에 막걸리

20년 안에 잘하거는 담배끊은거 33년 안에 잘한거는 찰베이와 결혼하고 수&주 만난거 62년 안에 받은선택은 어머님이 할수없이 낳아주신거 _()_ 술이 술을 먹는다 그 이치 깨달은 것이 30대초반 그 전까지는 대책없는 폭주가였는데 그후로는 30년 나름 절제 정신 ? 찰베이 술 약한 남자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살아보니 주당 얼굴 홍조로 늘 빨갱이 술은 술술 속인적은 없음 적당히 마셨을뿐 술맛을 알아가던시기는 40대인거 같어 소주가 늘 달달해지기 시작했거든 술은 기분좋을때맛나게 마셔야하는겨 아는 사람은 알지만 그맛 알기쉽지도 않어 니들이 술맛을 알어 모르는게 약이기는 하지 함께 마셔볼겨 ^^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17시50분 배추전에 막걸리 코로나19시절 어울려 마시는 술보다 집에서 홀로 酒 건강을..

댓글 찰베이 2021. 11. 29.

29 2021년 11월

29

하늘새 바이런 시집

바이런 시집 고교시절 처음으로 구입한 시집 왜 어떤 연유로 바이런이란 시인에게 빠져들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바이런 시 마음들어 마음 뜨거워졌던 기억 있습니다. 이후로 괴테 시 마음들기도 했지만 큰 감동은 없었은듯 싶어요. 40여년 책장에 머물고있는 바이런시집 페이지에 시간 세월의 흔적이 담아져 있네요. 이제는 감동이 없어요. ^^ Water saw its creator and blushed. 물이 창조주를 뵙고 얼굴을 붉혔도다. I wake one morning to find myself famous.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유명해져 있엇다. Let us have wine and women, mirth laughter, Sermons and soda water later. 와인과여인, 기쁨과읏음을 즐기자..

댓글 하늘새 2021. 11. 29.

2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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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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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行 불암산^^멀리서온 친구

2021.11.15 첫 눈 내리고 가을 지났다 싶었는데 불암사에서 정상으로 오르는길 단풍이 대단 와우 불암산에서 늦가을의 아름다움 가득담아내는 날이였습니다. 산에 들면 천천히 빨리보다 늦게 오래 이즈음 산행 생각입니다. 거북이보다 여유만만 ^^ USA 텍사스 휴스턴에서 온 초등친구와 불암산행 산행하기 쉽지않은 미국 골프장외에는 거의 걸음하기 쉽지않은 생활 걷기체력을 가늠하기 쉽지않아 최단거리 정상의 맛 제대로 볼수있는 불암산 선택 불암사에서 정상 도전 초등여친의 체력도 40%수준이라 힘들다 하네요. 내년 봄날에 설악산 봉정암 계획 간직하고 있다는데 지금으로서는 거의 불가능 체력 그래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으라차차 화이팅 ^^ 불암사 20대 시절 장위동 거할때 자전거 타고 오가던 불암사 경내에 잔잔하게 울..

댓글 山 行 2021. 11. 18.

1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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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겨울 월동 준비

2021년 11월 12일~13일 용문 밭에서 배추 무 뽑아 원주지나 충주 엄정집 김장 준비 지난해 맹추위로 보일러가 얼어 이번에는 보일러에 부동액을 첨가 보일러 기름 채웠습니다. 용문산 백운봉 ^^ 원주 지나는 길 치악능선에 눈 ^^ 충주 엄정 파란하늘 낮달 ^^ 시골집 뜨락에 철없이 피어난 꽃 ^^ 무중에 고상한 무 _()_ 엄정 1박하고 목계강변 돌아든후 올라갈즈음 찰베이는 친구들과 김장하러 내려오고 있네요. 1박2일 저는 일요일 정해진 약속있고 여인들 있는자리 제 있으니 불편할듯하여 ^^ 홀로의 저녁 몇일전 순대업체의 불편한 진실로 손님이 없을듯하여 저라도 한자리 채워줄까하여 자주가는 순대국집 갔는데 생각보다 많은 자리가 채워져있었습니다. 순대국에 소주일병 저만의 미소 담아지는 시간입니다. ^^ 소..

댓글 시골 이야기 2021. 11. 17.

1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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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베이 절친 도계 친구

2021.11.6~7 가는 가을이 아쉬워 집 나선이들이 많아 여기저기 도로가 꽉 대관령넘어 동해바다 도계로 갑니다. 찰베이 절친이 있는곳 도계친구 찰베이보다 한살 많아 환갑 생일 맛나는거 사주려 간다네요. 2~3년에 한번은 찿아가 세상살이 나누고 즐거움 가득 담아오던 도계 찰베이의 고향 소꼽친구 그들의 서로 아낌 배려는 제가 보기에도 사랑스럽습니다. 친구란 이런거야 찐 절친 맞습니다. ^^ 고사리 동네 아이들 물놀이장소 ^^ 하수오 씨 ^^ 똘배주 ^^ 차구리 마을 농장에 들려 고추따고 보리밭,마을심는거,마수확하는거,늙은호박 서너개따고, 처음으로 야콘 보았습니다. 다양한 품종 농사지으시는 분 이거저것 다양하게 주시어 담아왔네요. 농장주 도계 갈때마다 밤시간 고스톱멤버 즐거움 가득 담고계신 분이셨어요 늘 ..

댓글 찰베이 2021. 11. 14.

1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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