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9 2021년 11월

29

찰베이 배추전에 막걸리

20년 안에 잘하거는 담배끊은거 33년 안에 잘한거는 찰베이와 결혼하고 수&주 만난거 62년 안에 받은선택은 어머님이 할수없이 낳아주신거 _()_ 술이 술을 먹는다 그 이치 깨달은 것이 30대초반 그 전까지는 대책없는 폭주가였는데 그후로는 30년 나름 절제 정신 ? 찰베이 술 약한 남자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살아보니 주당 얼굴 홍조로 늘 빨갱이 술은 술술 속인적은 없음 적당히 마셨을뿐 술맛을 알아가던시기는 40대인거 같어 소주가 늘 달달해지기 시작했거든 술은 기분좋을때맛나게 마셔야하는겨 아는 사람은 알지만 그맛 알기쉽지도 않어 니들이 술맛을 알어 모르는게 약이기는 하지 함께 마셔볼겨 ^^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17시50분 배추전에 막걸리 코로나19시절 어울려 마시는 술보다 집에서 홀로 酒 건강을..

댓글 찰베이 2021. 11. 29.

29 2021년 11월

29

하늘새 바이런 시집

바이런 시집 고교시절 처음으로 구입한 시집 왜 어떤 연유로 바이런이란 시인에게 빠져들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바이런 시 마음들어 마음 뜨거워졌던 기억 있습니다. 이후로 괴테 시 마음들기도 했지만 큰 감동은 없었은듯 싶어요. 40여년 책장에 머물고있는 바이런시집 페이지에 시간 세월의 흔적이 담아져 있네요. 이제는 감동이 없어요. ^^ Water saw its creator and blushed. 물이 창조주를 뵙고 얼굴을 붉혔도다. I wake one morning to find myself famous.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유명해져 있엇다. Let us have wine and women, mirth laughter, Sermons and soda water later. 와인과여인, 기쁨과읏음을 즐기자..

댓글 하늘새 2021.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