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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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行 관악산 맛^^

관악산 산세가 빼어나고 울퉁불퉁 바위가 아기자기 돌아 돌아 어디서든 길 많고 서울 다 보인다. 국기봉이 많으니 애국심없는이는 오르지 말것이며 아찔 위험 바위가 숨어있어 조심 해야한다 관악산 정상에는 연주대 연주암이있다. 관악산은 쉽지않다 경거망동하지말며 조심 여유만만 걸음해야한다. ^^ 한해의 끝자락 휴가소진 기간 지난달 관악능선 예약있었지만 일기가 좋지않아 미루었던 사당역 만남 이날 실행 2021년 친구들과 함께하는 송년산행이 되어질듯 싶습니다. 사당 관악능선은 20여년전 올라보고 오랜만 과천방향에서 오르다보니 가깝고도 먼 사당이 되었었네요. ^^ 노래 : 내가 아는 한가지 - 이덕진 오래전 관악능선 힘들었는데 이날 걸어보니 시절 보다 여유만만 좋더이다. 등로정비가 잘되어져 거북이처럼 걸으니 그리 힘들..

댓글 山 行 2021.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