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6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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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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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노래 듣고 부르는 애창곡

나훈아 형이라 부르고 남진 선배라 부름니다. 왜 그러냐 물으면 그냥 이라고 하는데 남진 선배는 직접 한번도 못 뵈었고 나훈아 형은 뵈었다고하면 설명이 되려나요. 보병 1사단 근무 시절 사단 창립일 위문공연 행사에 나훈아 형이 오셨습니다. 시절에 사회 허원 가수 나미, 민혜경 여러가수분들 오셨는데 그 분들만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나오신 훈아형 대단하셨습니다. 무대에서 2곡 부른후 무대에서 내려오셨는데 당시 전우들이 무등태워 행사장 돌아드는데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그후로도 훈아형 기분업 되시어 3곡 더 부르고 무등태워준 3명 전우에게 사단장에게 요청 3박4일 휴가증 3장 받아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1983년으로 기억되어지는 훈아형 생각이네요. 차이라면 그차이 일듯 싶습니다. 훈아형과 남진선배 ..

댓글 나의노래 2022. 3. 29.

25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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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노래 노래가 잘 안되요

제 멋에겨워 자신감만 가득했던 시간 그 마음으로 오래 버티며 살았습니다. 돌아보니 이유없는 위풍당당 자신감이였은듯 오십 후반이 되어지며 자신감이 조금씩 빠지는듯 싶어요. 지금은 많이 빠져 헐헐 그런데 돌아보니 그 자신감으로 잘 살아온듯도 싶습니다. 위풍당당 그런데 예전보다 자신감 확 빠진거 글감, 노래부르기 글쓰기는 20년 되었구요 글쓴다는것 자체을 잃어버렸습니다. 노래부르기는 몇년전 부터인듯 싶어요 경연들이 많아지고 트로트 열풍불며 대한국인의 노래사랑 노래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여 애구 기죽어 노래부르기가 겁나요. 목소리도 안나오고 유튜브에 올려보려 음잡아보는데 목소리가 잘 안나와요. 한잔 마시고 불르면 술술 나올까요. 술술 ^^ https://youtu.be/qXTAd2btHxA https://..

댓글 나의노래 2022. 3. 25.

19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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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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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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