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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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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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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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에 사진 바람타고 왔니...쇠별꽃

지난 2년 메꽃 피어 예쁨 담아주던 창밖 화분 얼마전 초록 새순 보여주더니 꽃 피웠습니다. 쇠별꽃 바람타고 왔는지 새가 물어다 주었는지 이리 근사한 자태로 피었습니다. 작아서 자세히 바라보는 꽃 ^^ 쇠별꽃이 담아주는 근사함 감사합니다. ^^ 아무것도 아니야 지나보니 그러해 시절에 뜨거웠던 가슴은 식어져서 없고 시절에 간절하던 마음도 없다. 내가 알던 소녀는 할머니가 되어지고 내가 알던 여인도 그러하다. 소중한 인연도 만남에 있고 사랑의 마음도 만남에 있다. 연결되지 아니하는 인연은 멀어지고 작아진다. 사람에게 영원이란 없어 생겨져서 죽어지는 것이니까. ...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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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에 사진 농협 하나로마트에 참새

2021년 3월 26일 농협 하나로마트(분당오리역) 곡간에 참새 ^^ 하나로마트 쌀코너에 참새 언제 들었는지 어느정도 사람에 익숙해진 느낌 먹거리는 많겠지만 맑고 넓은 밖의 세상이 좋지 않으려나요. 세상 험하여 피해온거니 먹거리 보물창고 찿아 들은거니 홀로 외롭지않겠니 어찌 되었건 잘 살아라 ^^ 까치 탄천에 목욕 2021년 2월 28일 ^^ 물 어디서라도 후다닥 ^^ 2021년 3월 28일 목련 ^^ 2021년 3월 31일 구피의 아침 ^&^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 20년 함께한 구피 시간은 서너마리였는데 지금은 수 셀수없어요. 함지박 & 어항 함지박에 사는 넘들은 수 자꾸 늘어가는데 어항에 구피들은 1년에 두세마리 생존하는듯 싶어요. 아침시간 먹이달라고 아우성 함지박 제 나이보다 오래되었습니..

0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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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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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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