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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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머리 염색

머리 염색하고 등산화 2021.04.17 부부 사랑 많이 달랐다 맞추다보면 비슷해지기도한다 노력하는 만큼 그러해도 다른것은 어쩔수없다. 양보하고 배려하면 살아진다. 고맙고 감사하다 세상에 그만큼 맞추어지는 사람이 없을듯 싶기에 저마다의 생각대로 천성대로 그리살아가면 잘살아가는 것이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토닥이며 ^&* 찰베이 얼굴은 장모님 70% 장인어른의 흰머리 95% 성격도 아버님 65% 닮은듯 어느날 부터 했는지 정확하지 않지만 10여년 된듯 싶네요. 대개는 주야있는날 염색 도움 받는데 이날은 제게 도움을 청하네요. 제 머리 홀로 해봐서 잘하네요 염색 하늘새 중학시절 새치 하나둘 나오더니 고교시절 앞쪽 한부분만 서리내리듯 흰색 시절 앞머리을 많이 뽑아 지금 헐헐해진듯 싶습니다. 대학시절 긴 머..

댓글 마음그림 2021. 4. 18.

2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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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친구야...

나이 61세 만 60세 (음2,16) 중학시절에 보았는데 그때키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는친구 나보다 키는 작은데 나보다 마음이 바른친구 친구들에게 읏음담아주는 친구 친구의 생일이 어제였습니다. 토요일 청계산 산행하고 맛나게 밥먹자며 약속 오후 3시넘어 비예보였는데 만남시간 10시30분부터 비 한두방울 떨어져 뒷산 그 걸음마저 포기하고 내려와 이른시간 식당 찿았습니다. 11시 첫손님 먹보한우 거리두기 때문에 모임친구들 다 참석 못하여 아쉬운 자리이기도 했네요. 회갑이 되기까지 이저러한 사연도 있었지만 건강하고 가족두루 평안하니 그만하면 좋은듯 내리막 인생길도 함께 기분좋게 어울림되어지며 함께해온 시간세월만큼 토닥이며 살아가려하네요. 고맙고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2021년 3월 27일 토요일 봄비 아파트..

댓글 마음그림 2021. 3. 29.

10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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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코로나19 시대 성탄절 송년모임 건너뛰자 2020년 요양원에 장모님 유리창 넘어로 한번 뵈었다. 새날 깨어나면 눈뜨기전 준비운동 다리흔들기,허리돌리기,발목치기,괄약근운동,팔주무르고 눈 귀맛사지, 살며시 고개 움직여주고 허리 다리 구르기, 새벽 침대 몸풀기 상쾌한 아침맞이 위한 나만의 생활 굳어지는 육신 달래기 열심한다지만 부족하여 목표 달성 못하는 건강 줄다리기 노력 하지만 제 걸음 이번에는 나름 더하기하여 노력하고 있으니 어느날 도달할듯 싶어 천천히 여유만만 이즈음 아침 컨디션이 나름 좋은것은 그 때문이려나 무엇이든 과하지 않게 욕심부리지 말고 여유만만 토닥토닥 ^^ 2020.12.09 쉬었다 집에서 오후 동네 돌아들었다. 많이 걸은듯 한데 만보에서 몇 걸음이 부족하다. 채우려는 성격있는데 그저 집으로..

댓글 마음그림 2020. 12. 10.

0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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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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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이심전심(以心傳心)

내 마음이 곧 너의 마음 以心戰心 써이,마음심,전할전,마음심 살아가는 동안 아름답게 어울림 되어지는 인연이면 기분좋은 살이가 되어질듯 싶습니다. 너와나 우리 ^^ 눈빛만 보아도 못짓만 보아도 아하면 어하고 알지요 사랑,존중,소통,기쁨,신뢰 부부사이 교감 ^^ 낮에는 태양 밤에는 달님 낮과밤의 아름다운 어울림 ^^ 토닥 토닥 어루만지며 그리 가는거야 ^^ 풀밭에 있는것 물안에 있는거 내안에 있는거 나름 살아가는거야 자리에 어울림 되어지도록 ^^ 해걸음 씽둥이 손자 손녀 돌보시는 할머니 ... 마스크 ? 분당 서울대 병원 ^^ 이날은 이심전심이란 사자성어가 맴도는 날이였습니다. 2020년 11월 26일 17:00~19:00 분당 탄천

댓글 마음그림 2020. 11. 27.

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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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너 그리고 나

탄천~동천역~아르피아체육공원 2020년 11월 20일 가을 끝자락 분당 탄천 친구 생각 차 마시러 가야지 물가에 고운잎 갈대 꽃 마음들어 천천히 걷기 좋은날 여유 만만 걸음으로 도착한 친구 까페 이야기 아메리카노 생각 있었는데 지나갔다 왜 내 마음 왜 이래 지나쳐서 걷는길 그 마음도 좋았습니다. 그와나 사이 깊은 강 흐르네 ... 깊이 알수없음입니다. 경부 고속도로 죽전휴계소 ^^ 죽전 신세계 백화점 ^^ 너 내 마음 맞는게지 가끔 읏긴다 너 처음 날 눈 가득들어 산과들 돌아들고 마음 좋아져서 십 수년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제 00 자기만의 성을 쌓는다. 내 보기에는 답답해도 그는 모를거야 자신의 선택이 옳다고 믿을 테니까 ... 토닥토닥 ^^

댓글 마음그림 2020. 11. 22.

1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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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기분좋은 운동화

아침 운동화에 세제을 넣고 비닐봉지에 넣어 물을 담는다. 흔들어서 세제을 풀고 운동화을 뒤집어 놓았다. 생각날때 한번 더 흔들어 주었다. 점심시간 비누칠을 하여 손으로 한번 문질어주고 세척한후 물빠지게 줄에 매달어 두었다. 햇볕이 마음들지 않았는지 축축하여 선풍기 바람앞에 두었더니 건조가 잘 되었다. 깨끗하니 마음이 좋다. 사진을 담는데 바른 모양이 나오지 앟는다. 원래 신발은 단정했지만 내 걸음에 맞추어 면이 한쪽으로 치우져 뒤틀어졌다. 내 걸음이 바르지 못하니 신발이 변형된 것이다. 진단하고 고쳐보려했지만 쉽지않은 일이다. 마음은 늘 그 마음이다. 바른자세 바른걸음 운동화 직장 동료가 선물 볼이 넓어 편하여 자주신게 된다. 좋아하는만큼 많이 애용하니 수명이 멀지 않은듯 싶다. 나에게는 고마운 넘이다...

댓글 마음그림 2020. 11. 17.

1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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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아침 愛

아침 愛 밤 잠자고 일어나면 새날 생애 가장 좋은날 그 마음으로 눈 비비고 허리돌리고 귀 당겨보고 아픈곳은 없는지 점검 아침마다 행해지는 육체 점검 지난밤 거실 토막잠후 목 불편했는데 새날 아침에도 뻐근 불편함이 전해진다. 하루 지나면 좋아지려니 했는데 불편하니 약 먹어야하나 산에가도 괜 찮으려나 생각 많아지는 새벽 책장에 눈돌리니 마음드는 정채봉님의 에세이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새날의 시작 머리말 마당에 꽃이 많이 피었구나 방에는 책들만 있구나 가을에와서 꽃씨나 가져가야지 피천득 님의 꽃씨와 도둑으로 머리말을 심으셨다. 책장을 넘기니 삶에 고통이 따르는 이유 생선이 소금에 절임을 당하고 얼음에 냉장을 당하는 고통이 없다면 썩는 길밖에없다. 아침에 새겨보는 정채봉님의 글이다. 아침 愛 이날은 이만으로..

댓글 마음그림 2020.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