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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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년의 약속 아침 愛

아자아자 ! 지난 밤 잘 잘겨 좋은 꿈 길 걸은겨 아픈데는 없고 아침 기분좋게 일어난겨 그러했으면 싶다. 아프지말고 기분좋게 아자아자 아자아자 오랜만에 생각나는 고운이 자기 주문으로 외치던 말 육신의 아픔으로 마음에 담아진 상처로 아이들은 지켜내야한다는 굳은 의지로 쉽지 않았을 시간 생각나네요. 아침 생각 나 위해 기도하지 아니하지요. 당신의 하나님 당신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제는 잘 살고 있는게지 아자아자 화이팅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2020.12.05. 06:20 2020.12.05 해맞이 -()- 쉬지 않고 걸어주는 니가 고생이 많어 습관처럼 발목치기 ^^ 탄천 걷기 해질녁 -()- 탄천걷기 1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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