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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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K I S 작약꽃에 등애

2021.06.03 작약꽃에 등애 ^^ 수국 ^&* 2021.06.04 눈을 뜬다. 모닝 벨은 아직 울리지 않았다 허리 비틀기, 다리 오르내리며 허리 롤링 발목치기, 손 눈 귀 만지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창으로 드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다. 기분 좋은 아침 아픈 곳 없으니 감사하다.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앞으로 그러했으면 좋은데 내 몸이지만 나이 더해지니 건강 자신만 할 수는 없다. 아침 구피 특별 서비스 없이 먹이와 물만 갈아주는데도 20년 잘 살아주고 있다. 지인 분양 많이 해 갔는데 처음에는 수가 늘었다 잘 돌보고있다 자랑하는데 어느날 가보면 어항이 없다 한해 두해는 잘 돌보는데 그후에는 시들해져 그러는듯 싶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어항관리 쉽지않다 첫 마음 그대로 쭉 보살피는 마음이 중요한듯 싶다. 가..

댓글 삶 K I S 2021. 6. 4.

2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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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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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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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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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K I S

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KIS 봄 학생작품 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벗꽃비 내리니 철쭉이 하사하게 꽃잎 무는날 눈에 드는 산하 초록빛 봄이 담아주는 싱그러움 코로나19만 아니라면 훨~날고 싶은데 아직도 시절이 많이 수상합니다. 언제쯤이면 털어 버릴수 있으려나요. 젊은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도 된다 할수있으려나요. 정년맞은 친구들 일자리도 없는데 여행길도 막혀 답답헤 하는듯 싶습니다. 어제는 5개월만에 능곡친구을 만났습니다. 신장투석을 이틀에 한번씩 받느라 마음 고생이 많은 친구 만나러 가마 했는데 오랜만에 오고가며 세상구경도 하겠다네요. 당구치고 점심먹고 이 저런 이야기 친구왈 자기는 코로나 걸리면 바로 죽음이라고 치료 해야하는데 코로나19 환자면 받아주는 병원이 없기에 죽을수밖에 없다고 ..

댓글 삶 K I S 2021. 4. 12.

2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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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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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K I S 각인각색(各人各色)

깨었다 오늘이다. 지나버린 어제 아침 오늘 시작이다. 같은듯 다른거 사람들의 형상도 같은듯 다르고 마음도 같은듯 하지만 다르다. 얼마전 정년 맞이하고 계약서 하나 받았다 같은듯 하지만 계약서 앞에 촉 글자 하나가 붙었다. 근무는 다른이와같지만 정 아나고 촉인것이다. 팀에는 김,이,박,최,권,채 성씨가 다른 6인이 있다. 7인 이였는데 얼마전 재 계약에 실패했다. 사측에서 거부 그럴만한 이유있다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직 그에 대하여 잘알지 못하기에... 그가 있음으로 나름 변화의 물결이 느껴졌는데 다시금 잔잔한 호수가 되어지고 있다. 예전으로 되돌아가고 있음이다. 고인물이 되어지는듯 싶기도하다. 만나고 헤어지고 그 자리는 다른이가 채워지게 될것이다. 남겨진 6인 같은듯 다양하다. 정치이야기에 ..

댓글 삶 K I S 2020. 9. 30.

0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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