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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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밭에서~

흙 고구마 순 심었더니 뿌리내리고 새 잎 내밀고 덩굴 이루며 번져갑니다. 고추대 아래 잎은 따 주어야한다기에 아래 순 떼어냈더니 찰베이 반찬거리라며 봉지에 주워 담았습니다. 방울토마토는 꽃 피우고 밭 언저리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농사는 풀과의 전쟁이란 말 실감하게 되어질듯 싶습니다. 봄 놀던 손이 밭일은 하려니 쉽지 않았던 4월 5월 비 내리는 날 많아 쉽지 않았지만 밭작물에는 단비 오가는 사람들에게는 축축한 날이 되었다. 비 덕분으로 이사시킨 나무들은 생기가 돌아오고 잘 자리잡아가고 이사 중 다 떨어지고 달랑 두알 매실 눈맞추기 내년에는 제 몫을 다해내는 매실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초보가 심은 작물이지만 잘 성장해주는 고구마 고추 호박 상추 토마토 상추는 첫 수확도 했다. 정성 담아야할..

09 2021년 05월

09

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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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청개구리

풀베고, 장독대 보수,대문 손잡이 2021년 5월 5일 아침 시간 자두나무에 청개구리 너 아직도 잠자고 있는겨 숨어있는겨 ? 봄 좋은데 육신이 바빠서 여유가 없네요. 오랜만에 엄정 뜨락에 풀정리, 장독대 미장하고 손잡이 만들어 달고 여유만만 좋아하는데 여유없는 봄날입니다 지난시간 대문 만들고 손잡이 못 달았는데 자투리 나무로 만들어 보았는데 어울림 괜 찮아요. ^^ 청개구리 오전지나 점심시간 아직도 그자리 꼼짝마라 입니다. 넌 뭐 먹은겨 ? 짬뽕 주관적으로 어울림이 좋은 맛집 엄정 가는날에는 들려보는 음식점이네요. 맛나게 먹었으니 차 정체되어지기 전에 집으로 ^^

29 2021년 04월

29

시골 이야기 고구마 심기

2021,04,27 거름 뿌리고 밭 갈아지면 고랑 만들고 검은 비닐 씌우고 고구마 심고 물주고 북 돈아주면 되는데 쉽지 않다. 아고 무릅 허리야 이날 그러했습니다. 고추고랑 만들고 비닐 씌우고 고구마심기 고구마 두단 250순 앞으로도 5~6단은 더 심어야 하는데 수 백 번 쪼그리고 손 움직여야 할 듯싶습니다. 고라니 낮 시간에도 뛰어다니던데 견디어 낼 수 있으려나요. 잘 되어야 할 텐데. 고추,가지,호박,들깨 심어야 할것들이 머리에서 빙빙 도네요. ^^ 고구마,옥수수,호박심기 2021,05,02 오후시간 춘천에 갔던 찰베이와 손녀가 왔어요. ^^

24 2021년 04월

24

18 2021년 04월

18

시골 이야기 새 싹 감자^^

2021,04,16 나무심고 흙파서 밭가꾸기 쉽지않지만 나름의 재미가 담아집니다. 대추 나무 석류나무는 잎 내밀었는지 부모님 산소에서 옮겨심은 나무는 제자리 잡았으려나 궁굼하여 누이 모시고 용문으로 갑니다. 싹이나서 못먹게 되었다며 감자 내미는 누이 심으면 살수있겠니 하시는데 어짜피 감자 눈에서 싹 틔우는거니 살겠지란 생각에 삽으로 밥고랑 파고 있는 비니루 덮고 심었어요 감자 제가 준비해간 화초 심었더니 누이 그건 왜 이 화초도 식용 가능인데 그래 갸우뚱하신다. 옥잠화, 은방울꽃 누이는 미나리 쑥캐는 재미에 푹~ 머리 맑음되어져서 좋아라 하시네요. 이사온 나무들 제자리 잘 잡아가는듯 늦었지만 꽃잎물기 시작했습니다.^^ 점심 이북 회령만두 처음 담백하기는 했으나 그저 그랬구요 누이는 무슨맛으로 먹은것인지 ..

08 2021년 04월

08

시골 이야기 잔디심고 나무심고

새벽시작 일찍출발 회갑여행 떠나는 창곡에게 1톤 봉고트럭 빌리고 용문가는길에 잔디구입 용문에서 나무톱 정깊은 고향 오래전 살았던 집 뒷산 정상까지 정복하려는 전원주택의 터 다짐 기계음이 아침을 깨운다 대한민국의 난 개발은 지역이 없는듯 싶다. 잔디 나르기 에구 쉽지않어 몇 번 돌아드니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뻐근해지고 여유만만 해야하는데 일이 주어지면 그것이 쉽지않다. 이제는 나이가 적지않아 육신의 건강보다 나이탓 해본다. 잔디 다 나르니 형 도착했다는 연락 홀로 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은형 함께해준다니 부담 적어지는 날 일하는 방법 요령 나 보다 선수 고맙고 감사하다. 결혼 포기 아이 포기 한 아이에게 올인 이즈음의 시대상 안탑까운 현실 이지요. 나이 하나둘 더해질수록 형제 자매가 살아가는동안 큰 힘이 되어..

29 2021년 03월

29

시골 이야기 나무심기 ^&^

나무심고 봄맞이 준비 날 잡았더니 심술 중국발 미세먼지 최악예고 함께 가시겠다던 누이도 병원진료로 늦어지더니 못가게 되셨다는 연락 시간은 촉박한데 발목잡는것이 많은 날이다. 다 잘풀리면 삶이 아닌것이지.... 나무사러출발 양재 사거리에서 과천가는 길목 대림원예종묘 친구소개로 알게되어 방문 비포장에 길목 협소 빗물이고여 진흙탕 규모는 대단한데 지정된 주차장없어 진입도 쉽지않고 빠져나오는데도 쉽지않았다. 제철이라 그러한것이겠지... 돌아보니 이 나무 저 나무 욕심이 많아지는 곳이였습니다. 조만간 다시방문예정 용문도착하여 농협에서 요소,복합비료,비니루, 퇴비 차 가득 미세먼지는 심한데 퇴비냄새로 모든창 열고 달렸습니다. 블르배리 1주 4,000원 왕대추 & 사과대추 1주 8,000원 석류나무 1주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