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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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기일

어머니 하늘 가신지 세월 시간 이지만 사이 찿아드는 마음은 늘 그자리 입니다. 아픔의 시간 세월 일제시대의 억압 6.25전쟁중에 생겨진 아픔 어머니의 청춘 중년 시절은 생각만으로도 아득한 시절이였을듯 싶습니다. 아픔중에 사랑담아주시어 태여났지만 그 만큼의 어려움이 더해졌을듯 싶습니다. 살가움으로 토닥여주시던 어머님의 손길이 지금이 생각나네요. 어머니의 기일 토요일 휴일이라 어머니자리에 모였습니다. 찔레꽃 향기 가득담아지는 날 길 위에 구술봉이꽃,붓꽃 보여지는 꽃 많지만 비 예보가 있어 마음이 바쁜 날이기도했습니다. 부모님 넓은 자리에 계시다 작은 자리로 이사하셨는데 불편함은 없으시려나요. 보여지는 경치가 좋으니 좋아라 하실듯도 싶습니다. 어머니 좋아하시는 꽃들이 주변에 많이 피어 좋아라 하실듯 싶습니다...

댓글 어머니 2021. 5. 19.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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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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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기도

어머니 오늘은 무슨 기도 하셨어요 뭘 하긴 우리아들 건강하고 부부사이 정 깊게 알 콩 달 콩 잘살게 해주십사했지 어머니의 기도는 늘 그러하셨습니다. 오늘 잘하지 아니하면 내일 후회한다. _()_ 조선왕조의 몰락 일제강정기 1922년 아득한 시절에 태어나신 어머니 생존해 계시면 100살이 되시는 2021년입니다. 자주국방을 이루지 못한 대한민국 지금도 외세의 힘겨루기는 계속되어지고 정치인들의 망국의 니 편 내 편 편 가르기는 도 넘어서는듯 싶다. 지역갈등, 이념갈등, 세대갈등, 빈부격차, 문빠~ 정치인들 정신 차리지 아니하면 후대가 개고생 한다는것을 알아야겠다. 내가 100세가 되어지는 시대에는 시대에 어른들이 잘하여 우리가 잘 살게 되었다는 소리 들었으면 좋겠다. 부모님 세대의 힘겨운 살이가 있어 지금 ..

댓글 어머니 2021. 2. 22.

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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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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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창 사이 만남

나이가 들어지면 육신 여기저기 삐걱거리며 제 기능 다하지 못하고 정신마저 혼미해지는 경우 생겨지게도 되지요. 7개월만에 면회 입실못하고 창사이 마주하는 만남 겨울 독감과 이여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7개월 만에 장모님 얼굴 뵈었습니다. 걸음 못하시지만 마주한 얼굴에 미소가득 함박읏음 담아주시고 정신 맑으시니 그만으로도 다행스러운 시간 잘 생긴 우리 사위라 하시며 좋아라 하시네요. 이래 저래 마음고생이 많은 시절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고 치매증세로 노인요양병원 ,요양원에 거하신지 2년여 시간 가까이있는 셋째며느리의 정성으로 즐거움 담아내셨는데 코로나19로 드나들지 못하니 안탑까운 시간 그러해도 평안한 얼굴 대하니 안도의 마음 짧은 시간이지만 기분좋게 맞이해주시는 장모님 감사했습니다. 나이 하나둘 더해지면 ..

댓글 어머니 2020.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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