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7 2022년 05월

07

12 2021년 12월

12

31 2021년 08월

31

어머니 생일

생일 2021.08.31(음7,24) 오늘 61년전 늦둥이 막내로 태여났습니다. 실감하지 못했는데 61년 뒤돌아보려니 한참입니다. 육신아픔으로 고생이 많으셨다는 어머니 너무 아파서 지우지 못하고 할수없이 열달 품으시고 낳았다 하시네요. 할수없이 낳은 자식이 저입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고난의 시절 일제압박, 6.25전쟁, 시련과가난의 시절 부모님의 삶은 산넘어 늪을 지나 산을 만나는 형세였은듯 싶습니다. 젊은날 육신 아픔 내가 태여나고도 오랫동안 어머니는 아픔을 품은 삶 이셨지요. 아침 축하문자가 전해지니 아픔 속에 고생하셨을 어머니 생각으로 그렁그렁해지는 지네요. 고맙고 감사한 어머니 어머님의 사랑이 있어 태어나고 성장하여 62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하늘 좋은곳에도 자식위해 기도하고 계실 어머니 사랑..

댓글 어머니 2021. 8. 31.

19 2021년 05월

19

어머니 어머니 기일

어머니 하늘 가신지 세월 시간 이지만 사이 찿아드는 마음은 늘 그자리 입니다. 아픔의 시간 세월 일제시대의 억압 6.25전쟁중에 생겨진 아픔 어머니의 청춘 중년 시절은 생각만으로도 아득한 시절이였을듯 싶습니다. 아픔중에 사랑담아주시어 태여났지만 그 만큼의 어려움이 더해졌을듯 싶습니다. 살가움으로 토닥여주시던 어머님의 손길이 지금이 생각나네요. 어머니의 기일 토요일 휴일이라 어머니자리에 모였습니다. 찔레꽃 향기 가득담아지는 날 길 위에 구술봉이꽃,붓꽃 보여지는 꽃 많지만 비 예보가 있어 마음이 바쁜 날이기도했습니다. 부모님 넓은 자리에 계시다 작은 자리로 이사하셨는데 불편함은 없으시려나요. 보여지는 경치가 좋으니 좋아라 하실듯도 싶습니다. 어머니 좋아하시는 꽃들이 주변에 많이 피어 좋아라 하실듯 싶습니다...

댓글 어머니 2021. 5. 19.

05 2021년 04월

05

22 2021년 02월

22

어머니 기도

어머니 오늘은 무슨 기도 하셨어요 뭘 하긴 우리아들 건강하고 부부사이 정 깊게 알 콩 달 콩 잘살게 해주십사했지 어머니의 기도는 늘 그러하셨습니다. 오늘 잘하지 아니하면 내일 후회한다. _()_ 조선왕조의 몰락 일제강정기 1922년 아득한 시절에 태어나신 어머니 생존해 계시면 100살이 되시는 2021년입니다. 자주국방을 이루지 못한 대한민국 지금도 외세의 힘겨루기는 계속되어지고 정치인들의 망국의 니 편 내 편 편 가르기는 도 넘어서는듯 싶다. 지역갈등, 이념갈등, 세대갈등, 빈부격차, 문빠~ 정치인들 정신 차리지 아니하면 후대가 개고생 한다는것을 알아야겠다. 내가 100세가 되어지는 시대에는 시대에 어른들이 잘하여 우리가 잘 살게 되었다는 소리 들었으면 좋겠다. 부모님 세대의 힘겨운 살이가 있어 지금 ..

댓글 어머니 2021. 2. 22.

22 2020년 11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