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8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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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사랑 춘천 죽림동 주교좌 성당

춘천 죽림동 주교좌 성당 2021.05.23 춘천 아침 햇살이 좋다. 간단식으로 아침을 해결 죽림동 주교좌성당 가 보기로한다. 걸어가기에 조금 먼데하는 수야말에 운동삼아 가자 고개하나 넘을때 까지 잘 걷던 예니 걷다 서다 반복하더니 할머니 손 잡아 끈다. 할머니 등이 편한것을 아는것이다. 성 곰롬반 선교회 의원 터 와우 ^^ 성당안 돌아보고 싶었지만 미사 중 코로나19로 인원제한 135명 입실 가능한듯 싶다. 성당 우측으로 돌아들면 성직자 묘역이 있다. 예니는 올때마다 음료수 한캔 철원 고석정찍고 춘천 죽림동 성당 손녀와 함께한 1박2일 읏음가득 즐거움 담아지는 날이 되었습니다. ^^

댓글 예니사랑 2021. 5. 28.

2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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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사랑 철원 고석정

고석정(孤石亭) 2021.05.22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한탄강 거대한 기암이 우뚝 옥같이 맑은 물 흘러 휘돌아 흐르는 근사한 자리 신라 진평왕때 축조되어진 정자 고려때는 충숙왕이 찾아 유람하던곳 의적 임꺽정(양주의 백정)이 은거하며 활동했던곳으로 알려져 있는곳 6.25전쟁으로 소실 1971년 2층 누각으로 재건 강원 기념물 제 8호 국민관광지 지정 봄날 나무심고 고구마, 고추, 호박, 옥수수, 심고 밭 오가다보니 5월 끝자락 찰베이 고석정 미답이라 가자하니 좋아라 한다. 보너스로 손녀도 보자하니 미소가득이다. 춘천 수야네 고석정 합류 ^^ 배에서 바라보는 세종강무정,고석정,고석바위 ^^ 예니 즐거움 가득 ^^ 세종 강무정 세종대왕이 강무훈련을 맞치고 휴식할때 들렸다는 정자 강무정 정자에 길잃은 ..

댓글 예니사랑 2021. 5. 27.

10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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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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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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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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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사랑 기흥 리빙 파워 센터 아쿠아 가든 까페

아빠 어디 2020.10.22 설악 오세암 가는길 춘천 수야의 전화 보일러가 터져 거실에 물 몇칠 죽전가 있으려한다는 전화 산행 일찍 내려와 춘천으로 가마 했는데 아빠 내가 갈수있으면 그저 갈께요 한다. 손녀에 반려견으로 자차 부담 오후시간 아빠 천천히 오세요. 저 지금 출발합니다. 그러해서 여유만만 하산 수야 자차 줄발하길 잘한듯 싶어요. 백담사 도착하니 버스기다리는 줄 길었습니다. 1시간여 기다려서 버스탑승 단풍철에 설악 단풍여행인파는 많았습니다. 기흥 리빙 파워 센터 아쿠아 가든 까페 2020년 10월 24일 함 가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엄지척 ^^ 휴일 인파가 많아 차,음료수 마시는데 40여분 걸린다기에 까페는 함 돌아들기만 했구요. 옥상에 놀이기구 이용 예원이 좋아하는 핑크퐁 이불 사가지고 왔..

댓글 예니사랑 2020. 10. 26.

0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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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사랑 손녀의 장난감

손녀의 장난감 예원이 한 달여 빨리 태어나 또래보다 작은듯싶고 한박자 늦은듯 싶더니 만 4살이 지나니 그 간격이 적어 지는듯 싶습니다. 다리에 힘도 들어가고 말도 많아지고 자기 의견이 강해지며 어른들 생각 따라가는듯도 싶습니다. 핸드폰 탭북은 저보다 손이 빠르고 동영상에서 많은것들은 습득하는듯 싶습니다. 지난번에는 조금 어눌하던 킥보드 이제는 완성시킨듯 싶고 놀이에빠져 낮잠 거부하는날이 많아지는듯 싶습니다. 저녁시간 이마트 쌀 구입하러 갑니다. 수야 손녀가 있으니 쌀 소비가 많아진듯 싶은 손녀는 장난감 만날 생각에 좋아라 하네요. 장난감 진열장 이곳 저곳 돌아들며 생각있는것은 들어보고 만저보고 그만으로도 즐거운 표정 사달라고 조르거나 떼는 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집에 장난감 차고 넘치는듯 싶은데 새로운 ..

댓글 예니사랑 2020. 10. 7.

0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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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사랑 죽전 까페거리

2020.10.03 코나19시대 추석명절 창밖 탄천을 걷는 사람들 걷는이도 마스크 자전거 즐기는 이들도 마스크 점점 익숙해져서 불편함이 많이 덜어진듯 싶습니다. 4살 손녀도 나가자는 말에 마스크 챙기네요. 연휴 손녀는 탄천 킥보드 힘이 부치면 밀어달라 빠른 걸음 나름의 운동채워주고 있습니다. 한동안 부족하던 마스크 이제는 차고넘쳐 문닫는 마스크공장 생겨지고 있다네요. 조절이 쉽지 않아요. 개인마다 나름의 마스크 재고량도 꽤 되어질듯 싶은 저도 여기저기 조금씩 준비되어 있습니다. 집에 직장에 차량에... 여름지나 가을바람 불어드니 마스크가 친숙해 지네요. 코로나19 언제 끝이나려는지 그 날이 오기까지는 마스크와 함께해야 겠지요. 마스크와 이별하는 그날이 빨리왔으면 싶습니다. 예쁘고 근사한 얼굴 보기 선남 ..

댓글 예니사랑 2020.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