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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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코로나19 체크

2019 겨울 2020 봄 여름 가을 겨울 2021 봄 꽃이 피고지고 새롭게 에쁜 꽃 피어 달콤한 향기 담아주는데 아직도 코로나19시절 코로나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문병의 발달속도만큼 세계로 번져버린 코로나바이러스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며 숨막히게 하고있다. 코로나19로 생겨진 스트레스 우울감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가고 싶어도 갈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19 확진은 사망선거가 되어 지고 마스크 착용하지 아니하고는 문 밖 출입이 거부되어지는 사회 양로원에 계신 부모님을 1년에 한번 창사이로 손 흔들어 만나지는 시대 상 하루하루 기약 없는 코로나19와의 전투는 계속..

댓글 이즈음 2021. 4. 14.

0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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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서울 부산찍고

재보선 투표 2021.4.7 나이많다 훈계말고 젊은이에게서도 배울것은 배워야하는 시대 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맑아진다 국민의 바른 선택이 감투 높은 이들 머리 두드리나보다 두드리는 정도 아니라 깨우쳐야하는데 쉽지 않은듯 싶다. 재보선 말고 대선에서 패하면 깨우치려나 4.7재보선 서울 부산 성추문 시작으로 10여곳에서 행해진 선거 이긴 이와 패한 이들의 말 시작되었다. 이긴 이는 겸손을 외치고 패한 이는 공정을 외친다. 김해영 전의원의 조국이야기에 김어준이 막아서고 김용민의원은 민생보다 검찰의공정을 외치는듯 싶고 국민들이 원하는 바른 공정을 모르나싶다. 공정(公正) 조국이 공정한가 추미애는 공정했나 윤미향은 어떠하며 그들을 감싸 안은 민주당의 어떠한가 위정자가 되어지면 제 머리는 사라지고 니편 내편만 생겨..

댓글 이즈음 2021. 4. 9.

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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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설 명절 거리두기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12월 말일 섣달그믐 우리 우리설날은 오늘 이래요 1월1일 마무리도 중하고 새날도 중하다 설 명절이 다가오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다른 해 같으면 세배 돈 준비마음 이여야 하는데 오고 가지 말아야하는 거리두기로 잠 재워야 할까보다. 세배 돈 받을 마음으로 기다려온 아이들은 목표달성이 쉽지 않아 크게 실망하는 명절로 기억되어질듯 싶다. 참석인원이 없으니 차례 상 차림도 간소화되어 상인들의 주머니도 가벼워질듯 싶은 이래저래 쉽지 않은 시절이다. 설 명절이 다음주 거리두기 연장으로 가족 만남도 어려워질듯 기준 5명 부모님에 아들내외 손녀만 함께해도 기준이 넘어버리니 차례도 영상화면 띄우고 장거리 세배에 세배 돈은 통장 입금 그리 되어질듯도 싶습니다. 영상시대 설 명절 가족 간의 만남 코..

댓글 이즈음 2021. 2. 2.

2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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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시절 아프다.

매장 문열고 처음이야 한팀도 못받았어 그려려니 하지만 답답한 날들 언제쯤이면 정상적인 생활이 되려는지 친구의 전화 안탑깝게 하네요. 매서운 추위로 움추려드는 몸 마음에라도 훈풍이 들었으면 좋은데 근심 걱정만 쌓여지는듯 싶다. 유쾌 상쾌 통쾌 언제 외칠수 있는거야 이런 즈음에 로또 복권이나 맞으면 만세 삼창 외칠텐데 한늘에 별따기 그러해도 이번주에 사 보련다 로또 혹 알어 벼락맞을지 ... 요사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거니 별 생각이 없다. 만나지 마라 모이지 말자 삶 무기력해 지는거야 인간관계의 소멸 인연의 파괴 그리움 보고픔 지나는 바람 뜬 구름 인게야 우울해질까 각정된다.

댓글 이즈음 2020. 12. 21.

1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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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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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끝이없는길

아고 그만해라 보는것 만으로도 지겹다. 코로나19도 지겨운데 추미애장관의 말은 더 기분나쁘게 끈적거린다. 안보고 안듣고 싶다. 막말 교육적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살아있는 권력 눈치도 보지마라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내린 지침 이제보니 말 뿐 이였나보다 말 잘 들었더니 자리보전하기 어려워진듯 싶다. 일구이언(一口二言) 조국법무장관 일가 비리사건 울산시장 선거 개입의혹 라임,옵티머스 펀드사기 월성1호기 원전 폐쇄관련 살아있는 권력 수사 추미애장관 혼자로는 쉽지않은 일 살아있는 권력들이 윤석열총장 두드려패는 형국이다. 윤석열 살아남을수있으려나 ? 세상살이는 돌고 돈다. 잊지말자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노무현,이명박,박근혜, 기정떡 증편,술떡 ^^ 떡 잘하는 충주소재 떡집에서 배달되어진..

댓글 이즈음 2020. 11. 28.

13 2020년 11월

13

이즈음

11월 12일 조간 신문을 펼쳐든 거시기 큰 소리로 읽기 시작 짐이된 집 뛰는 전세값에 빚만 눈덩이... 추 점잖아져라, 윤 자숙하라 일침놓은 정총리 청을 향하는 검 칼끝 때릴수록 대권주자 몸값 쑥쑥 윤석열의 지지율의 역설 한국일보 1,2,3면의 머리글 버릇처럼 신문 낭독하는 거시기 그의 일상은 그렇게 하루을 시작한다. 정독이 쉽지 않다고하니 습관이 되어진듯 싶다. 하늘은 푸르고 몇잎 남겨진 앙상한 나뭇잎 가을의 끝자락 신문 낭독하여 그러한지 말이 줄줄 하루종일 지지배배 숼틈없는 입 그러해서 심심치 아니하기도 하다. 그러나 말이 많으면 헛말도 생겨지는 법 마스크 잘 쓰고 있다 상대있어 말할때면 마스크 내리고 말하니 억굴 찡그리는 분들이 생겨지고 있다. 축구 매니아인 그 이즈음 무릅에 이상생겨 뻥뻥 공을 ..

댓글 이즈음 2020. 11. 13.

05 2020년 11월

05

이즈음 혼돈(渾沌)

2020년 11월 05일 05시45분 미국시간 11월 04일 15시45분 미국 대통령선거 개표 초 접전 선거인단 바이든 237명 트럼프 213명 트럼프 우편투표 사기 대선불복 개표중단소송 준비 바이든 낙관피력 강원도 고성 동부전선 북한 주민 1명 우리측 GOP철책 넘어 군 경계작전 실패 군사분계선 상에서 움직임 포착하고도 뚫려버린 GOP철책 민간인이 아니고 무장한 북한군 이였다면 생각만으로도 아찔하다. 육상 해상 계속되어지는 경계작전실패 든든한 군인 믿음의 군대 무엇인가 자꾸 허무러지는듯 싶어 아쉽다. 대한민국의 군인정신 군대 피해야 할곳이 아니고 애국의 마음으로 충실히 지켜내야할 의무 그 마음으로 군생활을 했으면 싶다. 강한 대한민국 군대 북한군이 깔보는 군인은 되지 말아야겠다. 조선일보 2020.11..

댓글 이즈음 2020.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