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7 2022년 03월

07

05 2022년 03월

05

찰베이 결혼기념일

시간 세월 지나버린 시 날 월 년 같은 빠르기로 지나 갔을텐데 담아지는 날들이 다르다. 마음으로는 얼마전 같은데 할아버지가 되어있다. 나이 무게에따라 속도감이 달라지는것이 느껴진다. 앞으로의 시간은 더욱 그러하겠지 찰베이와 34년 함께 살았다. 결혼식날에 내 모습이 보인다. 기억력이 좋은것인가 결혼날 새벽시간 살포시 눈이 내려 걱정되어지기도 했는데 무탈하게 잘 진행되어지고 마무리되었다. 늦둥이 막내 아들보다 손자가 추월하여 마음 좋지않으시던 부모님 부모님께 효도한다는 마음으로 결혼했다. 잘한결정이였다. ㅎ 조카 보내고 3개월만에 큰형님 미루라 하셨는데 강행했다. 흣날보니 큰형님 책상서랍에 청첩장이 그대로 있더라. ^^ 둘째 주야가 준비해준 꽃과 케익 ^^ 고맙고 감사합니다. ^^

댓글 찰베이 2022. 3. 5.

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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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베이 배추전에 막걸리

20년 안에 잘하거는 담배끊은거 33년 안에 잘한거는 찰베이와 결혼하고 수&주 만난거 62년 안에 받은선택은 어머님이 할수없이 낳아주신거 _()_ 술이 술을 먹는다 그 이치 깨달은 것이 30대초반 그 전까지는 대책없는 폭주가였는데 그후로는 30년 나름 절제 정신 ? 찰베이 술 약한 남자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살아보니 주당 얼굴 홍조로 늘 빨갱이 술은 술술 속인적은 없음 적당히 마셨을뿐 술맛을 알아가던시기는 40대인거 같어 소주가 늘 달달해지기 시작했거든 술은 기분좋을때맛나게 마셔야하는겨 아는 사람은 알지만 그맛 알기쉽지도 않어 니들이 술맛을 알어 모르는게 약이기는 하지 함께 마셔볼겨 ^^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17시50분 배추전에 막걸리 코로나19시절 어울려 마시는 술보다 집에서 홀로 酒 건강을..

댓글 찰베이 2021. 11. 29.

1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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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베이 절친 도계 친구

2021.11.6~7 가는 가을이 아쉬워 집 나선이들이 많아 여기저기 도로가 꽉 대관령넘어 동해바다 도계로 갑니다. 찰베이 절친이 있는곳 도계친구 찰베이보다 한살 많아 환갑 생일 맛나는거 사주려 간다네요. 2~3년에 한번은 찿아가 세상살이 나누고 즐거움 가득 담아오던 도계 찰베이의 고향 소꼽친구 그들의 서로 아낌 배려는 제가 보기에도 사랑스럽습니다. 친구란 이런거야 찐 절친 맞습니다. ^^ 고사리 동네 아이들 물놀이장소 ^^ 하수오 씨 ^^ 똘배주 ^^ 차구리 마을 농장에 들려 고추따고 보리밭,마을심는거,마수확하는거,늙은호박 서너개따고, 처음으로 야콘 보았습니다. 다양한 품종 농사지으시는 분 이거저것 다양하게 주시어 담아왔네요. 농장주 도계 갈때마다 밤시간 고스톱멤버 즐거움 가득 담고계신 분이셨어요 늘 ..

댓글 찰베이 2021. 11. 14.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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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베이 국립 이천 호국원 _()_

국립 이천 호국원 2021년 7월 31일 국립이천 호국원 6.25 참전군인 이였던 장인어른 자리하고 계시는곳 기일을 앞두고 인사드리러 갔습니다. 코로나19 거리두기라지만 여름 휴가 주간을 맞이하여 휴가지로 떠나는 차들로 꽉 채워진 도로 10년 사이 최대인파가 서울을 빠져나갔다네요.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시민들 돌파구가 필요한듯 싶습니다. 마스크 어제 벗을수있으려나요. 국립 이천 호국원에서 용문 밭 들려서 먹거리 가져오려했는데 밀리는 차보니 오고가기 쉽지않을듯 싶어 집으로 마트들려 장보고 감자갈아 감자전에 막걸리 한잔 오랜만에 집돌이 집순이 평안했습니다. ^^ 장보기

댓글 찰베이 2021. 8. 2.

0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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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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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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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베이 이천 호국원 _()_

최서방 인생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야 여름 장마 조마조마 위험 답답한 시간 습한날들 이여져 마음도 육신도 후줄근 마스크에 가려져 답답함 보다도 정치, 경제, 코로나19 답답하지 아니한것이 없다. 국민들의 바램과 거리가 먼 정치인 깜깜한 사회지도자 시원바람 기다림에 지쳐가는 국민들 앞이 잘 안보여... 이틀전 장인어른 기일 참석하지 못하여 이날 뵈려 갑니다 이천 호국원 막걸리 즐기시던 장인어른 술자리에서 자주하시던 말씀이셨습니다. 최서방 공수래공수거 인생이야 ^^ 훌훌털고 그리 가셨습니다. 이날 막걸리 한잔 부족하였을듯 싶습니다. ... 시골집들려 습한 공기 몰아내려 환기시키고 풀 뽑고 화초 정리하고 구석 청소하고 올라왔네요. ^^

댓글 찰베이 2020.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