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9 2022년 03월

09

하늘새 대선 투표일

2022,03,09 수요일 투표하고나오는길에 몇번 찍었어 찰베이 0번 우째 그냥 난 0번 찍었는데 결혼후 이 저런 투표많이하지만 한번도 한편인적이 없었다. 얼마전 대화에서 한편인줄 알았는데 투표일에 바뀌었다. 이번에는 내가 이기고싶다. 구피 아침이면 밥달라고 아우성 일찍 일어나는 찰베이담당인데 오랜만에 구피 먹이 오랜 시간 세월 불평없이 잘살아주니 고맙다. 구피 우리집에온지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못하지만 20년 가까이 된듯싶다. 구피의 수명으로 본다면 예전에 아이들은 하나 둘 도태되어지고 시간 흐름따라 새로운 얼굴들 일텐데 알수없다. 어항물갈이는 내책임 나름 정성가득 들였으니 구피상 받아야할듯 싶다. 어린날 주야 늦잠 꾸러기인데 오늘은 참관인으로 가야한다며 새벽에 일어나 나갔다. 이번 선거는 일반선거후 확..

댓글 하늘새 2022. 3. 9.

1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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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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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12월

04

하늘새 다산 정약용 유적지 생태공원&양수리 두물머리

멀리서온 친구 지난번 불암산 걸을때 이저런 이야기 나누다 두물머리가 어디냐 묻기에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류하여 한강이되어지는 양수리 두물머리라 했더니 가보고싶다기에 다녀왔습니다. ^^ 참 좋아라 하네요. 팔당역 다산 정약용 유적지 다산 생태 공원 양수리 두물머리 까페 리노 2021년 12월 03일 친구 기다리며 ^^ 스마폰 S-7 <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다산 정약용 유적지 오래전부터 자주가던 곳인데 ^^ 다산 생태공원이 강변으로 조성되어지며 맛점하고 강바람 맞으며 돌아들기좋아 더 자주 가는 곳입니다. ^^

댓글 하늘새 2021. 12. 4.

29 2021년 11월

29

하늘새 바이런 시집

바이런 시집 고교시절 처음으로 구입한 시집 왜 어떤 연유로 바이런이란 시인에게 빠져들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바이런 시 마음들어 마음 뜨거워졌던 기억 있습니다. 이후로 괴테 시 마음들기도 했지만 큰 감동은 없었은듯 싶어요. 40여년 책장에 머물고있는 바이런시집 페이지에 시간 세월의 흔적이 담아져 있네요. 이제는 감동이 없어요. ^^ Water saw its creator and blushed. 물이 창조주를 뵙고 얼굴을 붉혔도다. I wake one morning to find myself famous.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유명해져 있엇다. Let us have wine and women, mirth laughter, Sermons and soda water later. 와인과여인, 기쁨과읏음을 즐기자..

댓글 하늘새 2021. 11. 29.

2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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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9월

07

하늘새 말이야

말로 아프게하지 말자. 배려의말 고운말 할수있다면 예쁘고 아름답게 사려깊은말 한마디의 친절한 말이 상대방의 하루을 바꿀수있다. 말투가 천성이라 말하지말자 당신앞에 사람은 아프다. 큰소리보다 낮은소리로 천천히 너무 많이 말하지 말자.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말을 할 때는 항상 조심하라. 왜냐하면 한번 내뱉은 말은 용서받을 수는 있어도 기억에서 잊혀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입에서 나오는것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한입으로 두말하지말라. 천냥빛도 말로 갚는다 인물보다 말이다. 말을 잘하면 사랑이 가게된다. 말이야 욕이야 가까울수록 겸손하게 오해하지 않도록 배려하자. 말을 잘해야 삶이 유익하다. 말로 아프게하지 말자. 2021,09,06 늦은 시간 기분은 애원 가까운 사람..

댓글 하늘새 2021.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