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4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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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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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발끝치기

발끝치기 지금 시작하세요. ^^ 얼마전 방은 열고 문닫고 있었던 유튜브 문을 열었습니다. 아직은 일하고 있지만 촉탁계약직이라 언제 그만나오세요 말 나올지 모르고 혼자서도 잘 놀수있는 자리 하나 더하려 유튜브 시작했습니다. 초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지만 그냥 놀이로 생각하며 정리해볼까 합니다. 할수있다면 방문하시어 구독 함 눌러주세요. ^^ https://youtu.be/B2Q1bvwC28U 파란하늘 낮달 시절에 진시몬이란 가수의 노래 자주불렀던 날 있었는데 이제는 목소리가 잘 안 나와서 주춤주춤 조금 젊은날에는 음주가무에 능했었는데 이재는 그도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깨깽 ^^ 건강제일 행복가득 ^^

댓글 흰낮달 2022. 1. 17.

1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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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세상이 왜 이래

맞고 맞고 또 맞고 하고 하고 또 했어 코로나19 백신접종 그런데도 확진자는 널뛰기하듯 늘고있다 물 백신소리도 나오고 부스터 맞지 않겠다는 이읏도 있어 더 좋은 백신이 무것인지 더 좋은 백신맞으려 노력했다는 분도 계시다 내가 맞은 백신은 뭐여 ? 70% 백신접종이면 좋은날 올것 같더니 80%접종 넘어선 이즈음 연말에 만명 이달 지나면 이만명될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19시대 정답 찿지 못하는 시절인듯 싶다. 백신접종후 휴유증 수야는 1차때 열나고 설사하고 아픔이 많아 2차 거부하려했는데 예니 유치원 선생님 확진있어 예니 집 격리기간에 2차접종 주야 1차때는 그러그러했는데 2차맞고는 열나고 여기저기 아파서 집에 준비되어있던 약 다 소진 찰베이는 1차때 컨디션 안좋아지는 즈음에 미리 약 복용 2차때는 쉽..

댓글 흰낮달 2021. 12. 18.

1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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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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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살다가...

시간 세월 나이 하나 하나 더해져 무거워지면 거울안 모습에 깜짝 놀랄때 있어요. 유난스레 깊어진 주름 희어진 머리 그것에 익숙해질 무렵 마음에도 이상징후 부모님 생각으로 시시때때로 그렁그렁 해지기기도하고 위풍당당 자신감도 조금씩 삭아지기도 하지요. 사진안에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닌듯이 그러해서 사진 거부하는 분들이 있는듯 싶습니다. 오랜 시간세월 함께해온 부부 갑자스런 이별 이별의 말도 전하지 못하고 이승을 떠나간 분의 안탑까움 남겨진 이들의 애통함이 전해지던 장례식장 졸지에 짝을 떠나보낸 분의 아픈 눈물 보았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이승의 아픔 다 털어내시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셨으면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9.09(음8.3) 춘천 죽림동 주교좌성당

댓글 흰낮달 2021. 9. 16.

0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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