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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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아침 愛

돈,운,자식,건강, 돈 부자 삼성 정주영 성공 박정희 김일성 자식 조국 건강 돈 복 기운 기세가 있는 듯 싶다. 밀물과 썰물 진정한 부자는 누구인지 생각해볼 일이다. 천운을 타고난 사람 운 복 노력한 만큼의 결실 자식 기분 좋게 아낌 배려로 어울림 되어야 하는 사이 이즈음 조국이 있어 부모 자식 사이가 요상하다. 과하면 아니 한만 못하다는 생각 누가 이익을 본 것인지 아리송하다. 조국이라는 리더를 보고 있으면 잘났는데 너무 과하다 똑똑한데 그도 과하다 당당하다 하는데 찌질하다 잘 산다 하는데 허접하다 재산이 많은 사람 명예 권력이 있는 사람 마음이 부자인 사람 나는 어느 곳에도 들지 못하는 평민이다. 마음 평안한 행복한 평민 아이들 미소 바라보며 건강 잘 챙기며 희노애락 담아내는 삶 我 위풍당당 여유만만..

댓글 흰낮달 2021. 6. 6.

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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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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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술 & 커피 건강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산다하지요. 어떻게 살 것이냐 물어도 그냥 산다하지요. 젊은 날에는 걱정 없었는데 나이 하나둘 더해져 나이 무게 점차 무게 담아지니 걱정 생겨 지네요. 육신 아픈 자리 있을까봐 가끔 어깨 아파오기도 하고 산길 걸으면 무릅 아픈적 있었고 무거운거 들고 일한 날에는 허리 뻐근했었지만 이즈음 육신 컨디션은 최상입니다. 산행 무리만 아니면 쭉 컨디션 좋을듯 싶습니다. 여유만만 쉬엄쉬엄 거북이 주변에 친구들 사연 듣자면 어떤 친구는 한해에 약 알이 한 알씩 늘어난다 하고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겨져서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네요. 육신 아픔에서 오는 자신감 저하 마음에 상처가 될수도 있는듯 싶습니다. 점검이 필요한 나이 하나하나 여기저기 꼼꼼히 준비해야 할듯 싶습니다. 이즈음 술 덜 마시기..

댓글 흰낮달 2021. 4. 15.

2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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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정월 대보름 달맞이

정월대보름 달맞이 오곡밥에 나물 다리 밟기 부럼 깨기 귀밝이술 더위팔기 내 더위 가져가라 어린 시절 보름날에 행해졌던 풍습 지금의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으려나요. 보름 전날밤 형들은 큰 그릇을 들고 집 마다 돌며 밥을 얻었는데 형들 따라 다니기는 했는데 그 많은 밥 무엇했는지 다 먹었는지 기억이 없네요. 그리고 이날 잠이 들면 눈썹이 희어 진다해서 깨어 있으려 노력하다 잠들어버린 기억 날 샌 기억 없으니 잠들었던 게지요. 아침 깨어나면 희어졌다고 놀리시어 거울로 비추어진 얼굴 보고야 안심했던 기억 검정눈썹 나이 수많아 지니 이제 희어지고 있습니다. 나이 수만큼의 매듭 볕 집과 깨 대의 어울림 보름달 아래 아버지는 엮어진 매듭 끝에 불 붙여 주셨지요. 둥근 달 보며 위 아래로 흔들며 태우기 시작 다른 아..

댓글 흰낮달 2021. 2. 26.

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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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아프면 인생 슬퍼지잖어

松友 초 중 고시절 인연이 하나되어진 모임 한달에 한번 40여년 만났습니다. 아낌과 배려의 마음으로 8명의 가족이 어울림되어 사건 사고없이 무탈했는데 바람불고 강추위가 예고되어진날 안산친구 빙모상 부고문자 코로나19로 문상은 받지 않습니다. 친구전화 오지마라 시대가 그러하니 거리두기도 그러하고 만일 모르니 서로 마음 아는것 그만으로 족하자 부의금 보내고 마음이 그러그러한데 절친전화 고양 친구가 일주일째 입원중 신장 투석중 면회도 불가하다는... 지난해 오랜시간 경찰시험 준비하다 합격한 막내아들 얼마전 경찰학교 수료하고 제복입어 기쁘다했는데 그 기쁨 오래지 못하여 병원입원이라니 오늘 통화 야 아프면 아프다고 입원했으면 입원했다고 전화는 해야지 에라이 미련 곰탱이같은 넘아 조짐이 있었는데도 괜찮겠지라는 마음..

댓글 흰낮달 2021. 1. 30.

24 2021년 01월

24

흰낮달 기다림...

2021년 1월 새해 맞어 뭔 새해가 이리 지루한겨 코로나19 시절에 외줄타기 아슬아슬 사회적 거리두기로 막혀져버린 벽 오도가도 못하는 현실이 안탑깝다. 경사와 애사 이제는 축의 부의금도 통입 시대가 되어지는듯 싶고 문자로 축하인사 나누는 시절 결혼식 행하는 신랑신부의 고뇌가 담아져 안스럽기도하다. 코로나19로 아픈시절 강추위로 얼어버린 시골집 보일러 수도 동파로 겨울 물난리 치루고 나니 빨리 봄맞이했으면 싶다. 이리저리 버거운 날들의 연속 행복한 봄날은 언제이려나. 마음에 봄 계절도 봄날이였으면 싶습니다. 2021년 1월 25일 05:23분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고운말쓰기 만나지 못할 사람이라면 그리워하지말자 만나지는 인연에 감사하며 배려하자. 기분좋은 오늘 시작 ^^

댓글 흰낮달 2021. 1. 24.

28 2020년 12월

28

04 2020년 12월

04

흰낮달 이별 酒

술 이야기 내 얼굴에 침뱉기야 술 마시면 취하지 얼마나 마시면 취하는겨 몇잔 마시면 안취하는겨 경계점 아는겨 마신만큼 취하는 게지 그 말 맞는겨 술마시고 운전대는 왜 잡는겨 옛날 버릇인겨 오래전에는 음주단속이 없었어 이십대에 술마시고 운전하기 다반사였어 다음날 차 못찿을 정도로 과하기도 했던 음주운전에대한 경계가 바로서지 아니하고 음주단속이 보편화되지 아니하던시절 사고만 않나면 괜찮다는 인식 그러하다 퍽치기 & 아리랑 치기 만나보기도 했어 잊을수없는 비요일밤에 대전 넘들도 나도 대단했던 한판 동네 요란했지 이십대 술경험 삼십대 초 독주 기피 맥주만 3년 마시며 주도(酒道)닦아 적당히 취하는 경지에 도달 술 참으로 많이 마신듯 싶습니다. 술술 이십대 초반 맛모르고 마시고 이십대 후반에 사연많아 마시고 사십..

댓글 흰낮달 2020.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