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8 2021년 11월

18

山 行 불암산^^멀리서온 친구

2021.11.15 첫 눈 내리고 가을 지났다 싶었는데 불암사에서 정상으로 오르는길 단풍이 대단 와우 불암산에서 늦가을의 아름다움 가득담아내는 날이였습니다. 산에 들면 천천히 빨리보다 늦게 오래 이즈음 산행 생각입니다. 거북이보다 여유만만 ^^ USA 텍사스 휴스턴에서 온 초등친구와 불암산행 산행하기 쉽지않은 미국 골프장외에는 거의 걸음하기 쉽지않은 생활 걷기체력을 가늠하기 쉽지않아 최단거리 정상의 맛 제대로 볼수있는 불암산 선택 불암사에서 정상 도전 초등여친의 체력도 40%수준이라 힘들다 하네요. 내년 봄날에 설악산 봉정암 계획 간직하고 있다는데 지금으로서는 거의 불가능 체력 그래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으라차차 화이팅 ^^ 불암사 20대 시절 장위동 거할때 자전거 타고 오가던 불암사 경내에 잔잔하게 울..

댓글 山 行 2021. 11. 18.

08 2021년 11월

08

04 2021년 11월

04

예니사랑 용문에서의 하루

배추 초록잎이 말라서 흰색이 되어지고 고갱이 부분이 삭아지는 현상 늦게 열무 조금 심었는데 그마저 잎이 변색되어 뽑았더니 덜 성장하여 손가락처럼 날씬하네요. 배추는 속이 차지않아 김장할시기까지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배추 무 많지않고 프로 아닌 초보라 먹을수있으면 감사하고 병 깊어져 못먹게되더라도 감수할 생각입니다. 용문 밭 돌아보는 시간 사위 딸 손녀가 밭으로 출동 손녀의 재롱으로 웃음가득 담아지는 자리 점심은 맛집으로 소문난 설렁탕 어린 손녀도 맛나게 잘 먹네요. 식후 용문면에 있는 단풍이 어울러진 까페에서 즐거운 보내고 헤어졌습니다. 손녀가 담아주는 읏음으로 기분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댓글 예니사랑 2021. 11. 4.

30 2021년 10월

30

山 行 설악산 가을단풍

미시령 지나며 울산바위 ^^ 설악산 백담사~영시암~오세암 만경대 2021년 10월 26일 2020,10,22 은행 나무 사진 비교 2021,10,26 가을 숙제 기분좋게 한날 지난해 보다 곱지아니해도 설악 단풍 그만으로 좋음입니다. 이즈음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손녀처럼 설악산 늘 그러하지요 철따라 돌아보아야 숙제한 마음 무리하지 않기 아프면 아니된다는 마음으로 여유만만 걸음 이즈음 산걸음의 기분입니다. 백담사~영시암~오세암 만경대 단풍철에 여유만만 제 걸으로 걸을수있는 좋은곳이지요. 고성,속초,인제 1박2일 여행계획 첫날 고성 금강산 화암사 성인대 속초해변 둘째날 백담사~영시암~오세암 만경대 강추입니다.

댓글 山 行 2021. 10. 30.

16 2020년 11월

16

흰낮달 걸어서 가는거야 신현리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 한달에 한번 40년 넘게 이여오는 모임 코로나19 시대에 혹여하는 마음에 불참석하는 안산에 길 서너달 되어진듯 싶다. 능곡에 연우는 시골집으로 김장하러간다며 불참석 통보 한결같이 시간되어지면 차대는 용인에 두호 이날은 걸어서 갈 예정 내 걸어갈테니 오지말라하니 왠만하면 타고가라한다 산길가다 짐승에 물려가면 어쩌누 쓰러지면 어쩌누 괜찮다 무장하고 갈테니 ^^ 카메라 핸드폰 무장하고 출발 >>> 등로에 시계많다 하루에 두번은 정확하다 바늘 움직임 없으니까 ^^ 들국화 꽃 색마다 향기가 다르다 ^^ 기분좋은 산걸음 2시간30분 낙옆 카펫트 길 살랑 가을 바람에 떨어져내리는 갈잎 발아래 밝히는 낙옆 가을이 지나고 있음이네요. 만나면 늘 좋은 친구들 코로나19 빨리 퇴치하여 ..

댓글 흰낮달 2020. 11. 16.

03 2020년 11월

03

南漢山城(남한산성) 남한산성은 공사중

공사기간 10월 6일 ~ 2021년 2월 10일 남한산성에서 시민들이 가장 많이 걷는 코스 남문~수어장대~서문~북문 남녀노소 기분좋아지는 자리 ^^ 2020년 11월 02일 월요일 주야 휴일 찰베이표 까레로 점심 맛나게 먹고 남한산성 단풍보러가자니 싫어요 짧은 코스 수어장대만 돌아들고 오자하니 좋아요 ^^ 성남대로에서 올려다보는 청량산의 가을단풍은 절정 평일이라 여유 있으려니 했는데 착각이였습니다. 초입의 주차장부터 만차 줄서기 대단하네요. ... 로터리에서 북문으로 오르는길 대형 공사차가 인파 헤치며 뒤따라오는데 짜증이 확~ 북문에 도착하여 공사중이라며 모든 성안길 차단 많은분들이 길 잃고 헤메시네요. 많은날 있었는데 가장 좋은 계절에 공사중이라니 니들은 모르니 남한산성의 가을이 아름다운거 ... 도돌..

29 2020년 10월

29

28 2020년 10월

28

하늘새 오늘 생각

소가 마신 물은 젖이되고 뱀이 마신 물은 독이 됩니다. 오늘 생각 살아실제 효 마음 다하지 아니하여 하늘가신후 아쉽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단풍 소문난 먹거리 여유만만 돌아들면 좋았을텐데 이제는 어찌할수 없음입니다. 오래전 친구의 연락 반가움보다 왜 우째란 말이 터져나옵니다. 있으나 없으나 살아왔기 때문이지요. 책상위에 노란 국화 예쁘게 피었는데 어떤이 달라고하네요. 저기 높으분 책상에 국화 말라죽었다고 단호히 거절 또 죽을 테니까요. 참견하지 말자 내 인생이 아니니 잔소리 훈계도 하지말자 나에게 물어오기 전에는 그도 어른이다. 의견차이 여와야 그러하듯 한자리에 있는데 다른 극이다. 같은듯 다른 사람들 어찌 그리 다른지 우기지말자 나에게는 내가 정답이다. 비우고 비우고 이 나이에 내가 해야할 일이다, 비워진..

댓글 하늘새 2020.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