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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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코로나19 체크

2019 겨울 2020 봄 여름 가을 겨울 2021 봄 꽃이 피고지고 새롭게 에쁜 꽃 피어 달콤한 향기 담아주는데 아직도 코로나19시절 코로나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문병의 발달속도만큼 세계로 번져버린 코로나바이러스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며 숨막히게 하고있다. 코로나19로 생겨진 스트레스 우울감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가고 싶어도 갈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19 확진은 사망선거가 되어 지고 마스크 착용하지 아니하고는 문 밖 출입이 거부되어지는 사회 양로원에 계신 부모님을 1년에 한번 창사이로 손 흔들어 만나지는 시대 상 하루하루 기약 없는 코로나19와의 전투는 계속..

댓글 이즈음 2021. 4. 14.

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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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설 명절 거리두기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12월 말일 섣달그믐 우리 우리설날은 오늘 이래요 1월1일 마무리도 중하고 새날도 중하다 설 명절이 다가오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다른 해 같으면 세배 돈 준비마음 이여야 하는데 오고 가지 말아야하는 거리두기로 잠 재워야 할까보다. 세배 돈 받을 마음으로 기다려온 아이들은 목표달성이 쉽지 않아 크게 실망하는 명절로 기억되어질듯 싶다. 참석인원이 없으니 차례 상 차림도 간소화되어 상인들의 주머니도 가벼워질듯 싶은 이래저래 쉽지 않은 시절이다. 설 명절이 다음주 거리두기 연장으로 가족 만남도 어려워질듯 기준 5명 부모님에 아들내외 손녀만 함께해도 기준이 넘어버리니 차례도 영상화면 띄우고 장거리 세배에 세배 돈은 통장 입금 그리 되어질듯도 싶습니다. 영상시대 설 명절 가족 간의 만남 코..

댓글 이즈음 2021. 2. 2.

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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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아프면 인생 슬퍼지잖어

松友 초 중 고시절 인연이 하나되어진 모임 한달에 한번 40여년 만났습니다. 아낌과 배려의 마음으로 8명의 가족이 어울림되어 사건 사고없이 무탈했는데 바람불고 강추위가 예고되어진날 안산친구 빙모상 부고문자 코로나19로 문상은 받지 않습니다. 친구전화 오지마라 시대가 그러하니 거리두기도 그러하고 만일 모르니 서로 마음 아는것 그만으로 족하자 부의금 보내고 마음이 그러그러한데 절친전화 고양 친구가 일주일째 입원중 신장 투석중 면회도 불가하다는... 지난해 오랜시간 경찰시험 준비하다 합격한 막내아들 얼마전 경찰학교 수료하고 제복입어 기쁘다했는데 그 기쁨 오래지 못하여 병원입원이라니 오늘 통화 야 아프면 아프다고 입원했으면 입원했다고 전화는 해야지 에라이 미련 곰탱이같은 넘아 조짐이 있었는데도 괜찮겠지라는 마음..

댓글 흰낮달 2021. 1. 30.

2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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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아침 愛

잎 없는 가지에 찬 바람이 불어든다 가을이 겨울되어지는 날 몇날째 500명 넘어서는 코로나19 확진인 생각 좁아지고 운신의 폭도 좁아들어 휴일이라하지만 어찌 어디 생각뿐이다. 코로나19시대 답답하던 마스크도 이제는 제 자리 잡은듯 여유롭다 습관으로 적응되어지는듯도 싶다. 마스크 착용했다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어지기도하는 코로나19시대 거리두기 2단계 2.5단계로 올려야한다는 전문가의 의견과 아직은 이란 정부의 생각이 부딪치고 있는듯 싶다. 슂지않은 결정이 되어질듯 싶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힘겨운 하소연 안탑깝고 일자리을 잊어버린 근로자의 생계가 걱정되는 즈음 부족한 사람들의 아픔이 더 깊어지는 시절인듯 싶다. 요양원에 계시는 장모님은 잘지내고 계시는지 지난해 딱 한번 창 사이로 면회 조바심 나는 시..

댓글 흰낮달 2020. 11. 29.

1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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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걸어서 가는거야 신현리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 한달에 한번 40년 넘게 이여오는 모임 코로나19 시대에 혹여하는 마음에 불참석하는 안산에 길 서너달 되어진듯 싶다. 능곡에 연우는 시골집으로 김장하러간다며 불참석 통보 한결같이 시간되어지면 차대는 용인에 두호 이날은 걸어서 갈 예정 내 걸어갈테니 오지말라하니 왠만하면 타고가라한다 산길가다 짐승에 물려가면 어쩌누 쓰러지면 어쩌누 괜찮다 무장하고 갈테니 ^^ 카메라 핸드폰 무장하고 출발 >>> 등로에 시계많다 하루에 두번은 정확하다 바늘 움직임 없으니까 ^^ 들국화 꽃 색마다 향기가 다르다 ^^ 기분좋은 산걸음 2시간30분 낙옆 카펫트 길 살랑 가을 바람에 떨어져내리는 갈잎 발아래 밝히는 낙옆 가을이 지나고 있음이네요. 만나면 늘 좋은 친구들 코로나19 빨리 퇴치하여 ..

댓글 흰낮달 2020. 11. 16.

2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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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사랑 예원사랑

2020.9.27 코로나19 시대에 손녀 미소 가득 담아주는데 추석명절 거리두기로 만나지 못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많이 서운 하실듯 싶습니다. 너무 과하면 다른 부작용 생겨지는거 아니려나 고향대신 강원도,제주도로 많은 인파가 모이는것보다 고행 부모님집 더 안전한것은 아니려는지 날마다 자가검진 잘하자 ^^ 날마다 비 여름 지나고 파란하늘 흰구름 날씨 좋은날 집 건너편 공원 오랜만에 인라인도 준비하고 마스크착용 가족모두 출동했는데 얼러 공원 폐쇄 2월부터 쭉~그래왔네요. 실내도 아닌데 너무과하다는 생각 참 읏기는 행정일세 ... 오래된 물건중 하나 이네요. 기억 정확하지 않지만 20년 훨~ 넘은듯 싶어요. ^^ 인라인 열풍이 지나 시설이 거의 휴식수준 ^^ 실내는 그러해도 공원 폐쇄는 생각할수록 과하다. 참 ..

댓글 예니사랑 2020.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