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5 2021년 08월

25

어떻게 사는것이..

뭘 좋아하는데... 네가 좋아하는것은 돈이지 살아가는 기준이 돈이라 생각하는 사람 잘하고 못하는 기준도 돈 잘살고 못사는 기준도 돈 행복과 불행의 차이도 돈 배려 말이라고 다 말 아니야 니 말은 상처남기는 말이야 너는 모르는듯 싶어 네가 하는 말이 다른이에게 상처을 줄수있다는 것을 알면 그리하겠어 어렵다. 아니야 너는 좋아한다지만 그는 너 생각에도 없어 마음 행동이 바르지 못하면서 상 받을 생각은 왜 하는겨 젊다고 헛튼짓하면 멀지않아 가을 겨울온다 나이만 많은겨 나이무게 무거워도 마음 변하지 않아 고집부리고 난체하고 지가 제일인줄 알어 그리하다보면 주변이 다 적 외로움이 파도되어 밀려올거야 잘살어 잘살자 2021.08.25 2021,08,24 비요일 쌍살벌집제거 수고하신분 분당 의용 소방대 ^^ 창문열고..

댓글 2021. 8. 25.

06 2021년 06월

06

흰낮달 아침 愛

돈,운,자식,건강, 돈 부자 삼성 정주영 성공 박정희 김일성 자식 조국 건강 돈 복 기운 기세가 있는 듯 싶다. 밀물과 썰물 진정한 부자는 누구인지 생각해볼 일이다. 천운을 타고난 사람 운 복 노력한 만큼의 결실 자식 기분 좋게 아낌 배려로 어울림 되어야 하는 사이 이즈음 조국이 있어 부모 자식 사이가 요상하다. 과하면 아니 한만 못하다는 생각 누가 이익을 본 것인지 아리송하다. 조국이라는 리더를 보고 있으면 잘났는데 너무 과하다 똑똑한데 그도 과하다 당당하다 하는데 찌질하다 잘 산다 하는데 허접하다 재산이 많은 사람 명예 권력이 있는 사람 마음이 부자인 사람 나는 어느 곳에도 들지 못하는 평민이다. 마음 평안한 행복한 평민 아이들 미소 바라보며 건강 잘 챙기며 희노애락 담아내는 삶 我 위풍당당 여유만만..

댓글 흰낮달 2021. 6. 6.

13 2020년 10월

13

마음그림 너처럼 나처럼...

커피 한잔 건내지는 말 불어드는 바람 가을인데 아침이 춥다. 시절 하 수상해 날씨도 수상하게 변화하는것인지 쉼없이 움직이는데 삶에 표시는 없는듯 날이 그저 날이야 삶에 대하여 이 저러한 논쟁 한 이부자리 30년 넘게 살 부딪치며 살아왔어도 생각의 차이는 때로 극과극 생각차이는 어쩔수없다. 이여지는 삶에 대한 만족도 삶에 기본 긍정과 부정 사이 돈에 대한 애착 있는 만큼의 만족을 추구하라고 말하는 내가 이상한 넘인가 욕심이 그리없어 나 발전이 없는게지 세상 보기좋게 그렇게 지나면 좋은데 욕심들이 엉켜져서 지지고 볶고 싸우고 욕심채우기가 사납다. 다들 그렇게 제 욕심 몫 챙기며 산다는데 난 그저 방관자 그래 욕심부리는너 잘 먹고 잘 살아라 그리해서 난 부자가 될수없단다 그말이 정답인듯 싶기도하다. 계산적이지..

댓글 마음그림 2020. 10. 13.

14 2019년 09월

14

15 2019년 08월

15

02 2018년 06월

02

27 2016년 12월

27

19 2016년 08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