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4 2021년 04월

14

이즈음 코로나19 체크

2019 겨울 2020 봄 여름 가을 겨울 2021 봄 꽃이 피고지고 새롭게 에쁜 꽃 피어 달콤한 향기 담아주는데 아직도 코로나19시절 코로나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문병의 발달속도만큼 세계로 번져버린 코로나바이러스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며 숨막히게 하고있다. 코로나19로 생겨진 스트레스 우울감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가고 싶어도 갈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19 확진은 사망선거가 되어 지고 마스크 착용하지 아니하고는 문 밖 출입이 거부되어지는 사회 양로원에 계신 부모님을 1년에 한번 창사이로 손 흔들어 만나지는 시대 상 하루하루 기약 없는 코로나19와의 전투는 계속..

댓글 이즈음 2021. 4. 14.

09 2021년 01월

09

29 2020년 11월

29

흰낮달 아침 愛

잎 없는 가지에 찬 바람이 불어든다 가을이 겨울되어지는 날 몇날째 500명 넘어서는 코로나19 확진인 생각 좁아지고 운신의 폭도 좁아들어 휴일이라하지만 어찌 어디 생각뿐이다. 코로나19시대 답답하던 마스크도 이제는 제 자리 잡은듯 여유롭다 습관으로 적응되어지는듯도 싶다. 마스크 착용했다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어지기도하는 코로나19시대 거리두기 2단계 2.5단계로 올려야한다는 전문가의 의견과 아직은 이란 정부의 생각이 부딪치고 있는듯 싶다. 슂지않은 결정이 되어질듯 싶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힘겨운 하소연 안탑깝고 일자리을 잊어버린 근로자의 생계가 걱정되는 즈음 부족한 사람들의 아픔이 더 깊어지는 시절인듯 싶다. 요양원에 계시는 장모님은 잘지내고 계시는지 지난해 딱 한번 창 사이로 면회 조바심 나는 시..

댓글 흰낮달 2020. 11. 29.

05 2020년 10월

05

예니사랑 죽전 까페거리

2020.10.03 코나19시대 추석명절 창밖 탄천을 걷는 사람들 걷는이도 마스크 자전거 즐기는 이들도 마스크 점점 익숙해져서 불편함이 많이 덜어진듯 싶습니다. 4살 손녀도 나가자는 말에 마스크 챙기네요. 연휴 손녀는 탄천 킥보드 힘이 부치면 밀어달라 빠른 걸음 나름의 운동채워주고 있습니다. 한동안 부족하던 마스크 이제는 차고넘쳐 문닫는 마스크공장 생겨지고 있다네요. 조절이 쉽지 않아요. 개인마다 나름의 마스크 재고량도 꽤 되어질듯 싶은 저도 여기저기 조금씩 준비되어 있습니다. 집에 직장에 차량에... 여름지나 가을바람 불어드니 마스크가 친숙해 지네요. 코로나19 언제 끝이나려는지 그 날이 오기까지는 마스크와 함께해야 겠지요. 마스크와 이별하는 그날이 빨리왔으면 싶습니다. 예쁘고 근사한 얼굴 보기 선남 ..

댓글 예니사랑 2020. 10. 5.

08 2020년 07월

08

예니사랑 예원사랑 2020.05~06월

꽃, 펭귄,아기상어, 초코릿,아이스크림, 물 좋아하는 예원이 분수대로 뛰어들고, 차가운 계곡물에도 텅벙텅벙 예원이는 좋아라하지만 수야는 감기 걱정 어린날 수야도 그러했어요. ^^ 유치원 등교 맑은날은 드물고 잉잉 흐림 비오는 날이 많다네요. 가서는 잘 적응하는데‘ 아침시간 엄마 손 놓기가 쉽지 않은듯 싶습니다. 다양한 표정의 예원이 활짝 읏음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이즈음 아이들 성장속도 빨라 쉽지 않아요. 옛날 생각하면 아니 되옵니다. ^&* 코로나19 빨리 퇴치하여 마스크 벗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

댓글 예니사랑 2020. 7. 8.

16 2020년 05월

16

하늘새 날 愛

날 愛 ^^ 코로나19 잔잔해지는듯 싶어 여유마음 가지는데 이태원발 폭탄으로 긴장감 고조 ... 지역 정부긴급 재난지원금으로 자영업자 도움이 되는듯 싶고 동네 상권도 활력이 생겨지는듯 싶습니다. 언제쯤이면 기분좋게 읏을수있으려나요. 빨리 그날 왔으면 싶습니다. ^^ _()_ 쎌카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 금요일(15일) 춘천에서 아이들 왔어요. 이모가 어린이날 선물로 준비한 똘똘이셋트에 활짝읏음 할머니가 정성으로 만든 손뜨게 가방 그안 가득 담아진 먹거리에 즐거워하는 손녀입니다. ^^ 치자꽃 _()_ 고급스러운 향기 말로 표현하기 쉽지않다. 다른해보다 조금 늦었다. 꽃봉오리가 많아서 그런듯 싶은 어찌그리 하얀지 ... 한동안은 치자꽃향기에 기분좋을듯 싶다. ^^ 예원 이리저리 바쁘게 우산 놀이중 ^^ ..

댓글 하늘새 2020. 5. 16.

04 2020년 05월

04

24 2020년 03월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