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7 2021년 09월

07

하늘새 말이야

말로 아프게하지 말자. 배려의말 고운말 할수있다면 예쁘고 아름답게 사려깊은말 한마디의 친절한 말이 상대방의 하루을 바꿀수있다. 말투가 천성이라 말하지말자 당신앞에 사람은 아프다. 큰소리보다 낮은소리로 천천히 너무 많이 말하지 말자.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말을 할 때는 항상 조심하라. 왜냐하면 한번 내뱉은 말은 용서받을 수는 있어도 기억에서 잊혀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입에서 나오는것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한입으로 두말하지말라. 천냥빛도 말로 갚는다 인물보다 말이다. 말을 잘하면 사랑이 가게된다. 말이야 욕이야 가까울수록 겸손하게 오해하지 않도록 배려하자. 말을 잘해야 삶이 유익하다. 말로 아프게하지 말자. 2021,09,06 늦은 시간 기분은 애원 가까운 사람..

댓글 하늘새 2021. 9. 7.

25 2021년 08월

25

어떻게 사는것이..

뭘 좋아하는데... 네가 좋아하는것은 돈이지 살아가는 기준이 돈이라 생각하는 사람 잘하고 못하는 기준도 돈 잘살고 못사는 기준도 돈 행복과 불행의 차이도 돈 배려 말이라고 다 말 아니야 니 말은 상처남기는 말이야 너는 모르는듯 싶어 네가 하는 말이 다른이에게 상처을 줄수있다는 것을 알면 그리하겠어 어렵다. 아니야 너는 좋아한다지만 그는 너 생각에도 없어 마음 행동이 바르지 못하면서 상 받을 생각은 왜 하는겨 젊다고 헛튼짓하면 멀지않아 가을 겨울온다 나이만 많은겨 나이무게 무거워도 마음 변하지 않아 고집부리고 난체하고 지가 제일인줄 알어 그리하다보면 주변이 다 적 외로움이 파도되어 밀려올거야 잘살어 잘살자 2021.08.25 2021,08,24 비요일 쌍살벌집제거 수고하신분 분당 의용 소방대 ^^ 창문열고..

댓글 2021. 8. 25.

13 2020년 11월

13

이즈음

11월 12일 조간 신문을 펼쳐든 거시기 큰 소리로 읽기 시작 짐이된 집 뛰는 전세값에 빚만 눈덩이... 추 점잖아져라, 윤 자숙하라 일침놓은 정총리 청을 향하는 검 칼끝 때릴수록 대권주자 몸값 쑥쑥 윤석열의 지지율의 역설 한국일보 1,2,3면의 머리글 버릇처럼 신문 낭독하는 거시기 그의 일상은 그렇게 하루을 시작한다. 정독이 쉽지 않다고하니 습관이 되어진듯 싶다. 하늘은 푸르고 몇잎 남겨진 앙상한 나뭇잎 가을의 끝자락 신문 낭독하여 그러한지 말이 줄줄 하루종일 지지배배 숼틈없는 입 그러해서 심심치 아니하기도 하다. 그러나 말이 많으면 헛말도 생겨지는 법 마스크 잘 쓰고 있다 상대있어 말할때면 마스크 내리고 말하니 억굴 찡그리는 분들이 생겨지고 있다. 축구 매니아인 그 이즈음 무릅에 이상생겨 뻥뻥 공을 ..

댓글 이즈음 2020. 11. 13.

27 2020년 09월

27

이즈음 법정스님 ^^ 새벽 愛

연평도 공무원 21일 실종 피격 사망 해상에서 불태워졌다는 소식 해안경찰,대한민국 군대, 대통령 그리고 이상한 넘들... 코로나19 시대 기분좋은 소식은 없고 안탑깝고 답답한 소식들만 전해져온다. 짜증스러운 것은 저 위에 높은곳 국민을 멍청이라 생각하는 몇몇 입들의 헛툰 소리가 울화통 터지게 한다. 국회의원,장관 대통령 단기5년의 선출직 공무원 국민의 대표이기는 하지만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하는 사람 그런데 이즈음 국회의원,장관,대통령 국민위에 군림하려든다. 입들이나 잘 관리했으면 싶다. 2020.9.25 아침 공부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나. 만족할줄 아는 사람은 비록 맨땅위에 누워있어도 평안하고 즐겁지만 만족할줄 모르는 사람은 극락에 있어도 불편하다 불평한다. 2020.9.26 법정스님 강원도 산골 오두막..

댓글 이즈음 2020. 9. 27.

07 2020년 09월

07

이즈음 태풍 불어도 잘 살자

잘 살자 2020년 9월 7일 바람이 불어온다 하이선바람 일본지나 부산으로 진격중인듯 싶다. 코로나19로 뻥둟려버린 마음에 물폭탄 숨막히게 하더니 이여지는 태풍이 아픔을 담아주는듯 싶다. 쉽지않은 2020년 마음 좋아지는 훈풍은 언제 불어오려는지 기다림이 아프다. 코로나19 등짐으로 수고하는 사람들 아파하는 사람들 죽어가는 사람들 마음 졸이며 살아가는 우리들 그들을 더 아프게하는것은 정치인들의 행태인듯 싶다. 리더가 되지 말아야했을 리더 그저 한가정의 가장으로 마누라 아들 딸 뒷바라지 열심히 했어야할 조국 학생을 가르치는 스승으로 오랜세월 법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라 훈육했었을 조국 언제까지 이름 불리워지며 많은이들에게 스트레스 담아주려는지 이제 그이름 그만 들었으면 싶다. 조국의 바톤을 이여받아 점점더..

댓글 이즈음 2020. 9. 7.

05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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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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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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