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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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2021년 06월 18일 09:50분 오늘 접종 예약알리니 절친부터 많은 동료 동기들이 소식을 전해 주네요. 약을 먼저 먹어라 별 반응없으니 약 안먹어도 된다 카톡에서 먹어라 먹지말어라 먼저 접종받은 친구들의 설전 슷적으로는 약을 먹지 말라는 친구들의 우세입니다. 10/3 약 먹지 않았습니다. 첫째날 어깨의 묵직함 눈에 압이 조금 차는듯한 느낌 체온 정상 컨디션 좋음 ^^ 둘째날 주사맞은 부위가 단단하니 만지면 아픔이 전해지고 크게 움직이면 아픔이 전해지는 정도 눈의 피로는 어제와비슷 ^^ 집에 있지 아니하고 평상시처럼 행동했다면 아픔이나 피로 못느겼을듯도 싶은 접종후 33시간이 지는 즈음 눈의 피로가 담아지지만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약 복용 없었습니다. 접종 후 아픔의 느낌 개인차가 많다고 하니 약 ..

댓글 하늘새 2021. 6. 19.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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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코로나19 체크

2019 겨울 2020 봄 여름 가을 겨울 2021 봄 꽃이 피고지고 새롭게 에쁜 꽃 피어 달콤한 향기 담아주는데 아직도 코로나19시절 코로나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문병의 발달속도만큼 세계로 번져버린 코로나바이러스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며 숨막히게 하고있다. 코로나19로 생겨진 스트레스 우울감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가고 싶어도 갈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19 확진은 사망선거가 되어 지고 마스크 착용하지 아니하고는 문 밖 출입이 거부되어지는 사회 양로원에 계신 부모님을 1년에 한번 창사이로 손 흔들어 만나지는 시대 상 하루하루 기약 없는 코로나19와의 전투는 계속..

댓글 이즈음 2021.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