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1 2021년 02월

01

하늘새 2월 첫날 궁시렁~~

2월 시작일 새벽사이 비 내려 습기 가득 이즈음 기분이 꿀꿀하여 기분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하는 바램있는데 안탑깝고 답답한 소식들만 전해지는듯 싶다. 좋은일 읏음담아지는 경사가 있었으면 싶은데 떠오르는것이 없다. 무엇을 해야하지 어디로 가야하지 시계 바늘은 쉬지않고 가는데 내 마음은 제걸음 아침 해맞이 하늘보기 맑은 햇살에 앞걸음 뒷걸음 하고 파란하늘에 낮달보며 작은소망 빌어보고 눈에드는 풀 나무 바람 느껴보며 해질녁 노을본다. 오늘 다 본겨 뭘 빠뜨린겨 하루에 만나지는 얼굴들 몇이나 공손하게 인사 나누었으며 읏음으로 변겨주었는지 무표정이 되어가는 인간관계 직장내 사우애는 찿아보기 힘들고 그저 하루하루 버터가는 모습으로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고 출 퇴근하는 얼굴들도 있는듯 싶다 만족을 모르는 습성 때문이기..

댓글 하늘새 2021. 2. 1.

28 2020년 10월

28

하늘새 오늘 생각

소가 마신 물은 젖이되고 뱀이 마신 물은 독이 됩니다. 오늘 생각 살아실제 효 마음 다하지 아니하여 하늘가신후 아쉽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단풍 소문난 먹거리 여유만만 돌아들면 좋았을텐데 이제는 어찌할수 없음입니다. 오래전 친구의 연락 반가움보다 왜 우째란 말이 터져나옵니다. 있으나 없으나 살아왔기 때문이지요. 책상위에 노란 국화 예쁘게 피었는데 어떤이 달라고하네요. 저기 높으분 책상에 국화 말라죽었다고 단호히 거절 또 죽을 테니까요. 참견하지 말자 내 인생이 아니니 잔소리 훈계도 하지말자 나에게 물어오기 전에는 그도 어른이다. 의견차이 여와야 그러하듯 한자리에 있는데 다른 극이다. 같은듯 다른 사람들 어찌 그리 다른지 우기지말자 나에게는 내가 정답이다. 비우고 비우고 이 나이에 내가 해야할 일이다, 비워진..

댓글 하늘새 2020.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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