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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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술 & 커피 건강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산다하지요. 어떻게 살 것이냐 물어도 그냥 산다하지요. 젊은 날에는 걱정 없었는데 나이 하나둘 더해져 나이 무게 점차 무게 담아지니 걱정 생겨 지네요. 육신 아픈 자리 있을까봐 가끔 어깨 아파오기도 하고 산길 걸으면 무릅 아픈적 있었고 무거운거 들고 일한 날에는 허리 뻐근했었지만 이즈음 육신 컨디션은 최상입니다. 산행 무리만 아니면 쭉 컨디션 좋을듯 싶습니다. 여유만만 쉬엄쉬엄 거북이 주변에 친구들 사연 듣자면 어떤 친구는 한해에 약 알이 한 알씩 늘어난다 하고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겨져서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네요. 육신 아픔에서 오는 자신감 저하 마음에 상처가 될수도 있는듯 싶습니다. 점검이 필요한 나이 하나하나 여기저기 꼼꼼히 준비해야 할듯 싶습니다. 이즈음 술 덜 마시기..

댓글 흰낮달 2021.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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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이별 酒

술 이야기 내 얼굴에 침뱉기야 술 마시면 취하지 얼마나 마시면 취하는겨 몇잔 마시면 안취하는겨 경계점 아는겨 마신만큼 취하는 게지 그 말 맞는겨 술마시고 운전대는 왜 잡는겨 옛날 버릇인겨 오래전에는 음주단속이 없었어 이십대에 술마시고 운전하기 다반사였어 다음날 차 못찿을 정도로 과하기도 했던 음주운전에대한 경계가 바로서지 아니하고 음주단속이 보편화되지 아니하던시절 사고만 않나면 괜찮다는 인식 그러하다 퍽치기 & 아리랑 치기 만나보기도 했어 잊을수없는 비요일밤에 대전 넘들도 나도 대단했던 한판 동네 요란했지 이십대 술경험 삼십대 초 독주 기피 맥주만 3년 마시며 주도(酒道)닦아 적당히 취하는 경지에 도달 술 참으로 많이 마신듯 싶습니다. 술술 이십대 초반 맛모르고 마시고 이십대 후반에 사연많아 마시고 사십..

댓글 흰낮달 2020.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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