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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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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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2월 첫날 궁시렁~~

2월 시작일 새벽사이 비 내려 습기 가득 이즈음 기분이 꿀꿀하여 기분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하는 바램있는데 안탑깝고 답답한 소식들만 전해지는듯 싶다. 좋은일 읏음담아지는 경사가 있었으면 싶은데 떠오르는것이 없다. 무엇을 해야하지 어디로 가야하지 시계 바늘은 쉬지않고 가는데 내 마음은 제걸음 아침 해맞이 하늘보기 맑은 햇살에 앞걸음 뒷걸음 하고 파란하늘에 낮달보며 작은소망 빌어보고 눈에드는 풀 나무 바람 느껴보며 해질녁 노을본다. 오늘 다 본겨 뭘 빠뜨린겨 하루에 만나지는 얼굴들 몇이나 공손하게 인사 나누었으며 읏음으로 변겨주었는지 무표정이 되어가는 인간관계 직장내 사우애는 찿아보기 힘들고 그저 하루하루 버터가는 모습으로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고 출 퇴근하는 얼굴들도 있는듯 싶다 만족을 모르는 습성 때문이기..

댓글 하늘새 2021. 2. 1.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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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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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림 자배기...

자배기 (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쩍 벌어진 오지그릇이나 질그릇) 니 나이가 몇이니 나보다 몇살이나 많은거니 어머니 살아실제 손길에 반짝였는데 어머니 하늘가시고 창고 깊은곳에 먼지가득 있는 너 집 가장 좋은자리 자리하여 구피 어항이 되어 여러생명 살리고 있구나 그 시간 세월 20년 어느날 물갈이하다 바닥에 부딪쳐 상처입은 너 더 망가져 깨어질까 염려했는데 이날까지 잘 버티어주니 고맙고 감사하다. 옹기 자배기 고물거리는 구피들의 보금자리 새끼가 어미되어지고 이리저리 분양되어 그 수 헤아리기 쉽지않은데 오랜 시간 세월 잘 키워내고있는 지인들은 몇이려나 자배기 구피어항 바라보며 시간 그리고 세월을 봅니다. 자배기 니 나이가 몇이니 ...

댓글 마음그림 2020.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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