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0 2021년 07월

20

14 2020년 11월

14

마음그림 아침 愛

아침 愛 밤 잠자고 일어나면 새날 생애 가장 좋은날 그 마음으로 눈 비비고 허리돌리고 귀 당겨보고 아픈곳은 없는지 점검 아침마다 행해지는 육체 점검 지난밤 거실 토막잠후 목 불편했는데 새날 아침에도 뻐근 불편함이 전해진다. 하루 지나면 좋아지려니 했는데 불편하니 약 먹어야하나 산에가도 괜 찮으려나 생각 많아지는 새벽 책장에 눈돌리니 마음드는 정채봉님의 에세이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새날의 시작 머리말 마당에 꽃이 많이 피었구나 방에는 책들만 있구나 가을에와서 꽃씨나 가져가야지 피천득 님의 꽃씨와 도둑으로 머리말을 심으셨다. 책장을 넘기니 삶에 고통이 따르는 이유 생선이 소금에 절임을 당하고 얼음에 냉장을 당하는 고통이 없다면 썩는 길밖에없다. 아침에 새겨보는 정채봉님의 글이다. 아침 愛 이날은 이만으로..

댓글 마음그림 2020. 11. 14.

27 2020년 09월

27

이즈음 법정스님 ^^ 새벽 愛

연평도 공무원 21일 실종 피격 사망 해상에서 불태워졌다는 소식 해안경찰,대한민국 군대, 대통령 그리고 이상한 넘들... 코로나19 시대 기분좋은 소식은 없고 안탑깝고 답답한 소식들만 전해져온다. 짜증스러운 것은 저 위에 높은곳 국민을 멍청이라 생각하는 몇몇 입들의 헛툰 소리가 울화통 터지게 한다. 국회의원,장관 대통령 단기5년의 선출직 공무원 국민의 대표이기는 하지만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하는 사람 그런데 이즈음 국회의원,장관,대통령 국민위에 군림하려든다. 입들이나 잘 관리했으면 싶다. 2020.9.25 아침 공부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나. 만족할줄 아는 사람은 비록 맨땅위에 누워있어도 평안하고 즐겁지만 만족할줄 모르는 사람은 극락에 있어도 불편하다 불평한다. 2020.9.26 법정스님 강원도 산골 오두막..

댓글 이즈음 2020. 9. 27.

21 2020년 09월

21

이즈음 공정(公正)

여명의 시간 아침이다. 눈 뜨고 육신 움직임이 시작되는 시간 조간 신문을 넘겨본다. 없다. 검색창에 뉴스 크릭 어제도 그러했듯 오늘도 답답하다. 아침부터 마스크의 답답함 담아지는데 기분좋게하는 내용은 찿아도 없다. 코로나19 정신못차리는 대한민국 정치 정치꾼들 국민들 가슴에는 응어리가 생겨지고 있는데 조국에서 추미애로 이여지는 아빠 엄마찬스로 대한민국 국민은 아프다. 일반 서민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 더 그러하다. 신문 한켠 먼나라 공주의 포폭 자세 공정(公正)이 무엇인지 깨우쳐주고 있는데 이 나라에서는 그것이 없다. 미꾸라지처럼 빠져 우선권을 가지려 꽁수찿기에 골몰한듯 싶다. 잘난 부모가 아이을 망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한다. 아이는 부모에게서 배운다. 맑고 밝음 담아주는 아빠 엄마였으면 싶다. 2..

댓글 이즈음 2020. 9. 21.

21 2020년 02월

21

16 2019년 12월

16

14 2019년 09월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