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30 2021년 04월

30

시간세월>오늘>나

태어나고 성장하며 그 시간 세월에 만나고 헤어진 많은 얼굴들 누군가는 선명하고 어떤 이는 가물가물 흐릿하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 나를 좋아해준 사람 아낌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한 가족 친구들 살아오는 동안 기억에 담아져있는 그들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내가 태어난 곳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조현리 용문역에서 용문산 가는 길목 중간에 위치한 곳으로 용문산계곡에서 내려오는 하천과 중원산에서 내려오는 냇물이 있어 산 좋고 물 맑은 마음 좋은 농부들이 흙을 일구며 살아가던 농촌 동네초입 운동장에 소나무군락 높았던 미루나무 아담한 학교 학교 종소리가 잘 들리던 초가집에서 1960년 음력 7월 첫 울음 터트렸지요. 아무것도 기억되지 아니하는 시간 잉태부터 3살까지 그 후로 사건 사고에 따라 순간 기억들이 남아있습니다..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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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새 싹 감자^^

2021,04,16 나무심고 흙파서 밭가꾸기 쉽지않지만 나름의 재미가 담아집니다. 대추 나무 석류나무는 잎 내밀었는지 부모님 산소에서 옮겨심은 나무는 제자리 잡았으려나 궁굼하여 누이 모시고 용문으로 갑니다. 싹이나서 못먹게 되었다며 감자 내미는 누이 심으면 살수있겠니 하시는데 어짜피 감자 눈에서 싹 틔우는거니 살겠지란 생각에 삽으로 밥고랑 파고 있는 비니루 덮고 심었어요 감자 제가 준비해간 화초 심었더니 누이 그건 왜 이 화초도 식용 가능인데 그래 갸우뚱하신다. 옥잠화, 은방울꽃 누이는 미나리 쑥캐는 재미에 푹~ 머리 맑음되어져서 좋아라 하시네요. 이사온 나무들 제자리 잘 잡아가는듯 늦었지만 꽃잎물기 시작했습니다.^^ 점심 이북 회령만두 처음 담백하기는 했으나 그저 그랬구요 누이는 무슨맛으로 먹은것인지 ..

2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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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나무심기 ^&^

나무심고 봄맞이 준비 날 잡았더니 심술 중국발 미세먼지 최악예고 함께 가시겠다던 누이도 병원진료로 늦어지더니 못가게 되셨다는 연락 시간은 촉박한데 발목잡는것이 많은 날이다. 다 잘풀리면 삶이 아닌것이지.... 나무사러출발 양재 사거리에서 과천가는 길목 대림원예종묘 친구소개로 알게되어 방문 비포장에 길목 협소 빗물이고여 진흙탕 규모는 대단한데 지정된 주차장없어 진입도 쉽지않고 빠져나오는데도 쉽지않았다. 제철이라 그러한것이겠지... 돌아보니 이 나무 저 나무 욕심이 많아지는 곳이였습니다. 조만간 다시방문예정 용문도착하여 농협에서 요소,복합비료,비니루, 퇴비 차 가득 미세먼지는 심한데 퇴비냄새로 모든창 열고 달렸습니다. 블르배리 1주 4,000원 왕대추 & 사과대추 1주 8,000원 석류나무 1주 5,000원..

02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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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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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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